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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 아동청소년 공동체 치안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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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 아동청소년 공동체 치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아동·청소년 대상 공동체치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아동·청소년 대상 공동체치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아동ㆍ청소년 대상 공동체치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UCC, 포스터, 글짓기 등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고 관내 초중고교생들이 494건의 작품을 접수, 총 3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UCC 부문 서지민 학생(오남중)이, 포스터 부문 최수민 학생(행신초)이, 글짓기 부문 구의림 학생(어람중)이 각각 뽑혔다. 앞으로 경찰은 수상작들을 페이스북과 밴드 등 각종 SNS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청사에서 전시도 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이 끝난 뒤 경찰 홍보단의 공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보단에는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심창민(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시원) 등이 속해 있다.

 

이승철 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아동·청소년 대상 공동체치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사진은 시상식 이후 다수 연예인이 속한 경찰 홍보단이 공연하는 모습.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아동·청소년 대상 공동체치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사진은 시상식 이후 다수 연예인이 속한 경찰 홍보단이 공연하는 모습.

의정부=조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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