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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신차 인수 후 차량부분 도색 발견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음
백운아이 2012-10-30 16:17 조회 3,762
9월 17일 신차 인수 후 3일 뒤 보조적 앞/뒷문짝 중간 밑 아래부분(Rocker Panel)에 연한 물 때 얼룩을 발견하여 지울려고 했으나 아무리해도 지울 수가 없었음, 그 후에 전체적으로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보조석 뒷문짝 중심부분에는 스크래치와 찌그러짐이 발생되어 있는 것을 추가로 발견하게 됨
이후 판매담당자에게 이 사실을 애기 하였으나 추석 이후 방문해 줄 것을 요구하여 추석이후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는데 검사하시는 분이 저에게 여기서 처리 할 수 없는 사항이라고 얘기하고 전시차 말고 추가적으로 할인받았는지 물어봐서 아니라고 말하니깐 이상하다고 하면서 저에게 물때가 있는 부분(Rocker Panel)에서 약 30~40cm 정도 부분 도색되어 있는 상태라고 얘기 함,
그리하여 이후부터는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고 며칠동안의 전화통화 후 담당 주재원과 아주 어렵게 약속을 잡고 당일(10월 16일) 회사도 휴가 신청하고 오전에 담당주재원과 과장이라는 두 분이 저의 아파트로 차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방문하여 차상태를 보고는 과장이라 분의 얘기는 물때부분 도색에 대해서 고객을 속이고 판매하기 위해서 도색되었다고 인장하고 뒷문짝 스크래치와 찌그러짐에 대해서는 왜 인도할 때 보지 못했나 하면서 은근히 나의 잘못으로 유도하는 식으로 얘기하고 최종 결론은 주재원과 차 판매담당자와 얘기 후 전화 준다고 했는데 어제 최종 얘기가 현대자동차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판매 및 운반과정에서 발생된 사건이므로 판매담당자와 전시대리점, 탁송에서 처리하여야 한다는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만 함, 그래서 오늘(10월 18일)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하여 처리방안을 요구 했으나 고객센터 직원 또한 같은 얘기만 함
부분도색 한 차를 새차라고 판매하고 자기들은 문제없다는 얘기만 하는데, 그렇다고 고객이 차 인수할 때 돋보기 들고 몇 시간씩 검사해야 하는 건지, 참 어이가 없어서 이런 사항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이후 소비자보호원 접수 후 현대자동차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담당 주재원에게 10월 22일에 연락이 와서 현대자동차는 잘못은 없지만 도색부분에 대해서는 방문 후 차량검색 후 조치가 가능하고 뒷문짝 찌그러진 부분에 대해서는 늦게 발견한 부분으로 조치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함, 상담 중에 주재원에게 만약 네ㅏ 부분도색도 늦게(만약 1개월 후) 발견해서 민원처리 요청을 했다면 조치가 불가능하다고 얘기 함,
신차라고 구입했는데 도색된 차라서 그냥 도색부분만 조치 받기에는 너무 억울하여 도색부분 조치 후 광택 및 코딩 해줄 것을 얘기 했으면 조치해 줄 수 없다고 얘기함,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 통화하니깐 현대자동차 원효로사업자 정비 실장이 10월 24일 전화와서는 뒷문짝, 광택 및 코딩 등은 차를 구입한 탄현판매소 담당자와 통화해서 처리하라고 얘기하는데 차량판매자는 초기 몇 번 전화응대 후 요즘은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얘기해도 판매자와 통화해서 처리하라는 말만 되풀이 함 그래서 이런 사건에 대해서 소비자가 고객센터와 판매자 사이에서 서로서로 통화해서 처리해야 하는지, 현대고객센터에서 다 처리해서 결과를 소비자에게 얘기해 주는게 이치에 맞지 않는냐, 라고 말하니깐 아니라고 고객센터에서는 차량 생산 후 부터는 아무런 책임이 없으니깐 알아서 처리하라는 말투로 얘기함, 현대자동차에 문제가 있어서 소비자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고객센터 연락을 받는 지역정비담당자는 현대자동차 문제가 아니고 현대차 대리점과 판매자하고 처리하는데 말만 또 되풀이 함, 다른 소비자도 이렇게 일 처리를 받는지 궁금하네요, 소비자가 알아서 통화해서 일을 처리하는지...
이런 서비스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서비스 방침인지 참으로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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