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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파주택시와콜센타여직원을 고발합니다.
qnwkdsla 2012-11-11 22:03 조회 3,191
11월 11일 오후 3시 30분경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사건입니다.
제딸이 1박2일의 연수를 마치고 금촌역에서 하차한 후 택시를 타고 귀가하려고 택시승강장에 줄지어 있는 택시중 한대의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 택시기사가 아파트를 못찾겠다며 투덜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금촌에서 봉일천까지는 1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일 뿐 아니라 금촌에서 봉일천 푸르지오아파트는 많은 승객들이 이용하고 있는터라 연세가 있고, 어찌하다보니 이지역이 초행이신가보다 하며 그분의 투덜거림을 참았습니다. 아파트정문에서 내려달라고 하자 정문이 안보이느니, 주차장이 어디냐는둥 짜증을 내는 기사와 실랑이 하기싫어 서둘러 내렸다고 합니다.
엄마에게 주려고 빼빼로데이에 맞게 작은 부케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엄마에게 전해주려고 하던중,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린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깜짝놀란 마음에 파주콜택시에 전화해서 도움을 구하려고 1577=2030으로 전화했습니다.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하는 딸에게 콜센타직원은 택시번호를 알지못하면 찾을 수 없다며 경찰서에 신고나 하라고 햇습니다. 핸드폰을 새로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분실한지라 제딸은 울며 파출소에 전화하고 LG114로 전화하는중 경황이 없어하길래, 제가 다시한번 1577-2030으로 전화했습니다. 아까딸에게 말했는데 한번 더해욧!!하며 경찰서에 전화해서 분실로 초리하면 되는데 왜 자꾸 전화질이냐며 신경질을 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일단 핸드폰을 찾는 것이 우선인지라 파주택시에 분실공지를 띄우도록 요청하고. 일단 전화를 끊고, 아파트 정문 CCTV에 택시 번호가 찍혔는지 확인요청을 하고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금촌역으로 다시 택시를 타고 가서 그 택시를 찾아보았습니다.
금촌역에서 그 택시를 못찾고 다시 집으로오는 택시에서 핸드폰분실 공지가 떴습니다. 습득하신분은 010-000-0000으로 연락해달라고 한 핸드폰 번호는 제가 요청한 번호와는 다른 번호엿습니다. 대충적어서 대충 롤린겁니다. 고객님..사랑핮니다....의 자세는 아닐지라도,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는 콜센타직원의 무성의를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동네 편의점직원도 교육하는 시간이 있는데, 파주시 전채 시민을 상대로하는 여직원의 상스럽고 불친절한 언행은 이게 뭔가요???

어처구니 없는 일은 조금 후 엄마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입니다.
찾고 있는 핸드폰이 엄마에게전화를 걸어온 것입니다.
어린학생이 길거리에서 주웠는데 금촌으로 나가는 사거리 길바닥에 떨어져 있었는데. 밧데리가 없어서 충전기에 연결한 후 전화한 거라고 했습니다.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택시기사가 핸드폰을 길거리에 버리고 자기길을 간겁니다.
내가 실수로 택시에 두고 내린 것에 대해 찾아준 분에 대한 성의 표시는 해야죠... 새로 구입한 폰이라 가격도 있는데...... 그러나 승객의 폰을 길에 버린 그 기사의 성의에는 어떻게 사례를 해야하나요???

바쁘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순간 이용하게되는 택시의 고마움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따위로 승객을 대접하시는 기사에게는 이용한 거리에 상당하는 금액외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까?너의 의무와 나의 의무....돈....
파주택시의 횡포는 조금만 조사해보시면 어렵지 않게 만날 수있습니다.,
파주택시의 부당하고 불친절한 사례는 얼마든지 아기엄마들을 통해서 심심치않게 회자되는 바 입니다.
파주 택시와 기사와 콜센타 직원의 고객지원에 개선이 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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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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