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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과천고 축구부에 관한 잘못된 기사를 정정해 주십시요.
ruth 2014-01-02 21:21 조회 2,996
저는 과천고 축구부학부모입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경기일보의 오보를 접했지만 학부모들이 한마음이었기에 무시해 왔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태가 끝나고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하려는 이때까지 계속해서 음해성 기사를 싣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2월 27일자 기사
1) 내부인사 10명으로 심사위원 구성 : 선정위원중 축구부 학부모는 단 4명에 불과했습니다. 학교측 3명, 일반학부모 2명, 시청측 2명, 장학사 1명. 어디를 봐서 내부인사가 10명입니까? 지난 31일 경기도 체육담당장학사를 통해서도 이러한 구성인원이 내부인사 다수로 구성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2) 일부 학부모가 선정위원에 반발 : 선정위원구성을 아는 학부모는 위원으로 선정된 사람들 뿐 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느 학부모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3) 박감독님을 총감독으로 : 학부모들도 모르는 사안을 어떤 근거로 기사화 하셨는지요? 김*표기자는 시청에서 들은 얘기라하고 과천시 문화체육과 지*현팀장은 기자가 학교장에게 들은 이야기라는데 학교측에 확인한 결과 교장도, 담당체육교사도 알지 못하는 사안이더군요.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월 2일자 기사
1) 일부학부모 진정서 제출, 반발 :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선정위원 구성은 학부모 선정위원, 학교측, 시청측만이 알고 있었는데 어느 학부모가 진정서를 넣었다는건지 출처를 명확히 밝히시기 바랍니다.
2) 선정위원에 대한 공정성 : 학교측으로부터 선정위원을 구성했다는 말을 듣고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십분 양보하고 명단을 들고 4명의 학부모가 시청 문화체육과를 찾아갔습니다.(12월19일) 그 자리에서 담당자로부터 이정도 구성위원이면 공정한 선정이고 절차상의 어떤 문제도 없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공정하던 위원들이 서류심사를 마친후 공정하지 않은 위원으로 둔갑한 것은 무슨 연유인지요? 학부모 위원들은 모든 일을 팽개치고 달려와서 심사를 위해 2~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시청측의 위원들이 나타나지 않아 참석을 독려하느라 학교측은 저희를 일방적으로 기다리게 하더군요. 자신들이 선출권을 포기하고는 공정성을 운운하다니요... 그 자리에 있던 이*수운영위원장은 시청측 입장을 대변하여 면접 보류를 제안하더니 시청측의 말바꾸기식 대처에는 난감해 하더군요. 정족수를 염려한 다른 위원들이 참여를 권고했지만 이위원장은 정족수에도, 심사진행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자리를 떴습니다. 그러더니 기사상에는 면접보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심사를 거부했다고 하네요.

반복되는 이러한 기사를 보며 혹시 시와 경기일보가 지지하는 특정후보가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12월24일까지도 학부모들에게 공정한 절차와 위원들이 선출하는 새로운 감독에 대해 받아들이는 민주시민의 미덕을 보여달라던 (시청 문체과 김*진씨) 시청측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경기일보는 객관적인 사료를 바탕으로 올바른 기사를 보도해 주시고 잘못된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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