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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어이가 없는 예스2424 640팀 이사!
짱구 2014-01-09 12:55 조회 4,072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걱정되는 예스2424 640팀 이사!

예스2424 본사는 업체관리 안하시나봐요.
이런 가당치도 않은 팀을 명예의 전당이라고 프리미엄까지 주시고..

예스2424 계약서를 사용해 계약한 업체에 대해 어떠한 제제도 하지 않는군요.



2013년 12월 30일 용인 흥덕 같은 동네에서 아파트 단지만 옮겨 이사를 하는 날입니다.
전날부터 새집에 이사간다는 생각에 잠도 설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침 8시까지 640팀이 오기로 되어있는데 오질않아 전화를 해봤더니, 청천벽력같은 소릴합니다.
계약이 안되어 있다고!
무슨소리냐고 계약서까지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본인은 다른 사람과 이중계약이 되어있어 그쪽 이사를 해주어야한다면서,
부랴부랴 계약에 없던 듣도보고 못한 다른팀을 보내주더군요.
어이없고 황당했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제대로 수습을 해주겠지하고 믿었습니다.



오전 11시나 되서야 도착한 사람들은 예스2424 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의심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예스2424 유니폼도 안입고 있어서 몇팀이냐 물어도 어영부영 넘어가고 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사 완전... 가관입니다.

장농, 어항, 화분, 벽... 파손된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그래놓고 말한마디 없습니다.
오히려 짜증내며 살벌하게 일하는데 기가막혔습니다.

장농 안들어간다고 다른방에 넣으라고 자기들이 화내질 않나...
결국 안방창문으로 충분히 들어가는데 말입니다.
세탁기 호스도 연결안된다고 그대로 놔두고, tv연결은 고사하고 거실장에 유리도 올려놓지 않고,
옷은 비닐에 넣은채로 던져두고 갔네요.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싸구려 몽고인들 고용하는 업체도 이정도로 하진않습니다.
일하는 사람들 행동들이 딱, 동네에서 질나쁜 강패수준이었습니다.



이런데도 더 우낀건 계약한 예스2424 640팀 윤경열팀장 한다는 소리가
"명예의 전당비 10만원 빼고 다 주시면 됩니다."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이렇다 이건 너무하지않느냐 했더니 다른팀이었어도 명예의 전당비만 빼고 받는다면서 그게 뭐가 어떻다는 거야는 식입니다.
이럴거였으면 우리가 640팀이랑 계약을 했겠습니까!
아.. 이분은 말만 미안하다는 말만하지 별로 미안한 마음따윈 없구나...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계약당시 입주청소도 하지말라며 자기네들이 해주는게 훨씬 낫다고 준비해온 책자까지 보여주면서 가식을 떨더니...
막상 그얘기를 하자 그건 서비스차원에서 해주는 거라면서 이사비에는 포함이 안되는거라는 딴소리를 하더군요.
이런저런걸 다 감안해서 이사업체를 선정하는데, 이제와서 딴소리 한다면 처음부터 640팀이랑 계약을 안했겠죠.


계약당시에는 정말 열심히 할것같이 착한인상을 풍기더니... 역시 사람은 겉으로봐서는 모르는가 봅니다.

이번주중에 본인이 가서 미흡한 청소부분을 다시 해준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고 저희가 연락을 했더니 딴소리만 합니다.
1월 7일 화욜 오전에 다시 가겠다는 말을 했지만 또 연락없이 약속을 어기더군요. 수욜인줄 알았다면서...
일이 있어 바빴다는 거짓말과 함께.
거짓말이라는 건 예스2424 홈페이지의 640팀 스케줄표를 확인하면 증명이되는데 말이죠.
저희 이삿날 12월30일 이후로 1월 8일까지 단1건의 이사만이 있었는데 거짓말에 거짓말만을 하며 얼렁뚱땅 넘어가려하더군요.



같은날 저희랑 이중계약되어 있던곳은 친절한 이사, 깔끔한 이사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쪽의 이중계약의 피해자인 저희는 그날이후로 분을 삭히지 못해 밤마다 자다깨기를 반복합니다.

세상이 내맘같지 않겠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습니까!


요즘 받는 스트레스는 이사비를 다 돌려받아도 억울할것 같은데 이런식의 뒤처리...
명예의 전당이라는 타이틀은 돈을 받기위한 장난입니까?


이사가 잘되었을때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업체측의 실수로 고객에게 피해를 입혔을때 책임질줄 알아야하지 않나싶습니다.

136만원의 돈이 아깝다기보다 사람을 믿은 댓가가 이런식으로 되돌아온것이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경기지역에 저같은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예스2424팀들 중에는 정말 브랜드가치에 맞는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은거 압니다.

그러나 640팀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긴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직접보시면 기가막힌데...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순   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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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bkyu****) 2014-03-25 17:40
윤경열 팀장님 보세요!!!
없는말까지 합니까? 일못하게 하겠다 죽이겠다? 어이가 없네요. 이사비와 차후 보상건은 다른문제 아닌가요? 그뒤로 온다면서 안온건 어떻게 변명할겁니까? 이글도 온다는 약속을 다 어긴후에 올린글이니 어떤변명을 하겠습니까!
더 기가막힌건 제가 이번일을 계기로 알게된사실인데 저말고도 똑같은 수법으로 윤경렬 팀장에게 당했더군요. 저의 글에 윤경열팀장에게 당한 피해자들이 덧글을 달았더군요. 이정도되면 조용히 자숙해야 할것같은데요?
당신들이 이사라고 해놓은 사진을 봤으면 느끼는게 없나요?
피해자가 이렇게 많은데 아직도 할말이 있다니...
(222.***.***.124)
아이콘
윤경열 (cktl****) 2014-03-19 21:52

우선 머리숙여 죄송하다는말씀 드립니다~

위와같이 날짜혼동으로 인하여 어이없고 황당한일이 생기게한점, 그로인해 고객님에 마음이 말할수

없이 속상하시고 화가나시는점 또한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사가거의 끝날째쯤 고객님께서 저

에게 전화를하시어 이건 좀 아니것같다고 하시고 저는 누차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고 고객님

께서 저에게 이사비용을 다드리기는 좀 그렀다하시어 제가 그럼 어떻게 해 다렸으면 좋겠습니까? 라

고 물었더니 고객님께서는 명예비를빼고 이사비용을 주겠다하시어 그럼 그렇게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하여 고객님에 의지와 바램에의해 일단 마무리가 되었지요. 그런데 누군지도 모르는분이 전화

가와서 막무가내로 따지시면 이사비용을 다 못준다, 90만원만 주겠다 하시기에 당사자하고 통화를 했

는데 도대체 누구신대 그러시냐 물었더니 이사하는것을 지켜보던 고객님에 지인이라고 하시기에 일

단 전화를 끈으시라고 하고 사장님하고 통화를하여 정말죄송하다고 수차래 말씀드리고 사모님하고

이사비용에대해 사모님께서 명예비 10만원을 재하고 이사비용을 주시겠다고하여 마무리가 되었느데

동생분이라는 사람이 전화가와서 이사비용 90만원만 주겠다고 합니다 정말죄송함니다 저희도 영새사

업자고해서 어렵습니다 이해좀 해 주십시요 라고 했고 사장님께서는 신경쓰지말고 집사람이 그렇게

하자고 했으면 그냥 그렇게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부터 며칠동안 사모님께서 계속해서 전화가

와 주의에서 가만두지마라, 이사비용 다주지마라, 이런건 인터넷으로 일못하게 죽이면되다고 하였다

며 마음이 백팔십도 변하여 보상을 요구하셨읍니다 그래서 저는 보상을 해 드릴수가 없었던 것 입니

다 제 잘못못으로인한 상황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 드려야하는것이 당연지사 입니다 그러나 잘못에대

해 보상을 요구하는것과 약점을 이용해 보상을 요구하는것은 천지차이라 봅니다 처음부터 잘못에대

해 보상을 요구했으면 저또한 어렵지만 그렇게 해 드렸을 것 입니다 그러나 사모님이먼저 본인입으로

명예비 10만원을 빼고 주겠다고 마무리해놓고 주의사람에 조언에의해 소비자보호원을 논하고 일을

못해게 하겠다, 인터넷으로 죽인다, 라는말고함께 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결국 사모님께서는 황당한일

을 저지른 나쁜사람인 저와 모가 다를바가 있겠다고 하겠습니까 주의에서 하라는대로 인터넷으로 저

에게 많은피해를 받은만큼 주셨으니 이제는 마음을 추수리시고 앞으로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가득하

시길 바라며 저의 640팀또한 이번일을 반성에 계기로삼아 본연의 일과로 돌아가 고객님 한분한분에대

해 최선을다하고 항상 다시찾아주시는 경인640팀을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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