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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공정하지 못한 경찰관의 업무처리에 대한 조사의뢰
곽철수 2015-02-16 15:05 조회 2,753
저는 66세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 107 만현마을쌍용아파트에 사는 곽철수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지난 2월 10일 16:40경 수지구 풍덕천로119 로얄스포츠앞 4거리에서 제 승용차와 상대방 화물자동차의 접촉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교통사고 처리를 하던 중에 음주측정여부를 하기위하여 음주측정을 하였습니다. 운전하던 두 사람은 음주여부가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이때부터 문제의 사고는 발생 하였는데 교통사고처리를 하기위하여 출동한 수지지구대 소속 A경사는 상대방운전자에게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유독 나에게만 “술 냄새가 난다. 술 마셨느냐?”라는 물음을 계속하여 반복 질문을 하였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답변을 하였고 음주측정기로 측정을 하여 아무런 감지가 없었음에도 출동 경찰관은 사고처리는 미룬 체 음주여부만을 묻기에 저는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

더구나 자동차사고는 결과는 화물차는 조금 찌그러지고 저의 승용차는 사이드 미러가 접힌 것 외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관이 공정해야 함에도 화를 나게 하는 유발행위(음주하셨지요?)를 반복하여 5-6회를 하였습니다. 저는 참다못해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관의 배를 손등으로 툭툭 건드리면서 “조사를 공정하게 하야 하는가. 아니냐? 며 3회를 건드렸습니다.
저의 행동에 대하여는 저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당시에 저에게 화를 나게 만든 음주여부를 지속적으로 물은 경찰관의 잘못을 처벌하여야 합니다.

음주측정기라는 기계로 모든 것이 결과물로 나타나 모든 음주 운전자들이 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관이 음주측정을 하고도 계속하여 묻고 또 묻고 신경질 나게 하는 행동은 과연 무엇입니까?

이건 공무원의 “갑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힘없는 서민에게 욕설을 하게 만들고 그것을 이유로 공무집행 방해협의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공무집행 방해는 업무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날 빨리 처리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처리는 하지 않고 음주여부를 계속하여 묻을 경찰관의 태도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으나 그 이유로 저는 극도의 화를 자제할 힘이 없었습니다.

저는 장기간에 걸쳐 우울증치료와 당뇨, 고혈압 등으로 지금까지 약을 복용하면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요즘은 잠도 오질 않아 밤에는 고생도 심하게 합니다.

저는 경찰관에게 욕을 하고 배를 툭툭 건드린 것에 대하여는 처벌을 달겠습니다. 그러나 경찰관이 그런 욕이나 행동을 나오게 한 유발행위에 대하여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경찰관이면 경찰관이지 음주측정에 안 걸리니 입으로 수회에 걸쳐 음주를 했냐고 물은 것은 공무원의 갑질에 해당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로 인하여 저의 행동이 나왔고 그런 구타유발을 만들은 경찰관에 대하여는 저는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경기도 지방경찰청장님이 이 같은 경찰관의 행동을 조사하시여 다시는 이런 일 발생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인권위원회에 이를 상세하게 서면 작성하여 보낼 것입니다.


제가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그것을 녹음하여 문제를 삼았겠지만 저는 장기간 환자로 살기 때문에 극도의 몸 상태가 안 좋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병원의 진료 소견서를 첨부하여 정당한 법집행부탁 드리고자 이 진정서를 보냅니다.


첨부서류
1. 당뇨, 고혈압에 대한 치료 소견서
2. 우울증 치료에 대한 소견서
총갯수 76, 총페이지 6
신문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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