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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재소자 산모 묵인 상태로 출산중..
황호경 2011-11-17 14:50 조회 3,135
황복주(여)라는 수원구치소 수감자의 언니 황호경입니다.
황복주의 인권침해와 인간이하의 부당한 대우에 대하여 취재를 요하고자 합니다.

황복주(42세)는 구치소 수감 중 만삭으로 11/16 수술출산(노산 및 다산(5째))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로서 병원침대에 발이 묶여 비인간적인 인권침해를 당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11/15) 재소자라는 이유로 만삭인 상태로 좁은 방과 좁은 침대에 발이 묶여 움직임도 거동도 할 수 없이 아이를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개, 돼지, 소도 이렇게 묶어놓고 새끼를 낳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북한에서도 이렇게는 않할 것입니다.

만삭인 산모가 어딜 도망갑니까. 잘못된 살인 누명으로 진실을 밝히고 억을해 있고집에는 아빠가 없는 어린 아이가 4명이 있고 병자인 엄마아빠가 있는 처지인데 죄인라는 이유만으로 도망 못 가게 묶어놓고 애를 낳으라니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좁은 병실(2~3평 정도)에는 24시간 교도관 3명이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도망갑니까.

출산하는 산모방에는 여자도 아닌 남자교도관 2명이 있습니다.
도대체 출산에 힘들고 고난인 산모는 뭘 어떻게 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다 까발리고 보여주란 말인가요. 수술 뒤 뒷처리를 해주워 하는데 면회도 10분밖에 안된답니다. 여자 교도관이 간병을 한다는데 남자교도관이 있는 그 상황에서 뭘 얼마나 하겠습니까. 아래를 쩍발리고 있는 상횡인데 여자로서 치욕입니다.
밖에서 지키고 있다면 몰라도 수갑을 채우고 교도관3명이 좁은방에서 지킨다는게 말이 됩니까

물론 죄값은 받습니다만 여자서의 출산에 대한 기쁨도 행복은 없어도 인간적인 대우는 받지 않아야지 않겠습니까?
빨리 동생의 비인간 인간적인 인권침해를 당하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연락처 : 010-3256-0954
* 입원병원 : 수원 동수원병원 301호
* 전화 : 031) 2100 - 141. 108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순   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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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admi****) 2011-11-21 19:22
11월21일자 기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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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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