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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학교집단폭행후 싸이월드를 통한 협박 입니다
김순동 2011-12-31 22:49 조회 2,818
안녕하십니까

아직도 진정되지 않은 가슴을 부여안고 이글을 씁니다

저는 갈산주공 아파트에 2달여전 이사왔고 아이또한 2달전에 전학을 했습니다

이쁘다는 말을 적지않게 듣고있는 아이는 전학첫날부터 이슈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던중 한달여가 지난 12월 13일, 아이가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산주공 1단지 ymca유치원 건물 화장실에서 7명에게 불을 끈채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이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발로 손으로 아이를 구타했습니다.

아이는 몸도 맞았고 정신은 바닥을 쳤으며 맞는동안 혼자계신 엄마인 저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여기에 가담된 아이는 7명 뿐이 아닙니다 직접 때리지는 않았지만 낄낄대며 서 있던 3학년 선배들은

어찌보면 더 잔인한 인간들일수 있습니다

직접 구타한건 7명이지만 언어적 구타를 한건 이 외에도 10명이 넘습니다

아이하나를 무릎꿇어 놓고 화장실에 20여명이 둘러서서 발로차고 히히덕대고 불을끄고 때리는

상상을 해보셨습니까? 귀하의 자식이 이렇다면 어떻게 처리하실수 있는지요?

저는 어제 학교측에 징계위원회를 열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삼산 경찰서에 이 사건을 신고했습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진 마당에 제가 학교에서 얻을수 있는게 무엇이며

만 14세가 넘은 아이는 1명외에 없는 이 마당에 이 아이가 받을수 있는 솜 방망이 처벌은 무엇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신문사에 문을 두드립니다 그들의 잘못된 행동에 "물러서지 않겠다"라는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교권에 힘을 실어 주십시요 선생님들에게 좀더 힘을 주십시요 또한 그들에게 관대하지 않게 해 주십시요

소수의 아이들이 힘을 자랑하고 그래서 다수의 아이들이 불안해 하는 이런학교를 제발제발 없애주십시요.

강제전학을 간다고해서 저의 아이를 모욕한 모든 아이들이 강제전학을 가는것도 아닙니다

강전을 당하지 않은 아이들은 남아있을 터이고 그녀들은 또 다시 이일을 반복할것 입니다

저의 아이는 갈산중학교 1년 정지은 이쁘고 착합니다 공부도 잘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무섭지 않고 날라리들이 없는 시골 충청도 전라도 아무데나 가서 공부하고싶어"

라고요... 이런 안전한 곳이 인천이 되면 안되겠습니까?

언론에서 힘을 써 주십시요.

저는 이일을 가능한한 최대한 여러방면으로 알릴계획입니다. 저의 아이와 같은 고통을 당한 아이가 한명이라도 더욱 힘을

낼수있도록 저도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그러나 저의아이가 신고한후 모두 강전을 당하게 되자 아

아이들은 싸이월드를 통해 협박성 글과 그림을 그려대기

작하였습니다

게다가 아이가 전화를 받지않자 20통의 전화를 하기에 이

르렀습니다 이들은 무서움을 모릅니다

아니 그들은 어쩌면 자기가 형사입건을 받지않게

될거라는걸 알고 더욱 막 나가는것일 것입니다

제발 언론에서 이슈화시켜주세요

어쩌면 1명의 자살자가 여기 갈산동에도 있을까

이 엄마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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