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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외국인 학교 부정입학, 99%는 또 아프다
관리자 2012-09-19 20:19 조회 3,852
모두들 “그 사람 그럴 사람이 아니야”라고 했다. 경기도청 공무원으로 살아온 A의 평판이 그랬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계속됐고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밖으로 알려진 그의 범죄 사실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피의자는…(특기자인) 아들의 과외 레슨비로 매달 60만원씩 모두 4천800만원을 받고…혐의다.’

B는 다들 부러워하던 교수 출신이었다. 3년전 퇴직 때까지는 그랬다. 그 후부터 혼자 살았다. 아들과 딸의 미국 유학을 위해 재산과 아내까지 보냈다. 그런 그가 혼자 살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홀로 남은 외로움에 술을 많이 마셨고 결국 쓰러진 것 같다”고 발표했다. 광주發 뉴스 제목은 ‘기러기 아빠,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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