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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작은 얘기, 하나- 수원시청 이0자 상담사님
관리자 2012-10-10 21:26 조회 3,970
‘꺼리’도 안 되는 얘기일지 모른다. 하지만 처음 겪는 일이었다.

031-228-2114를 눌렀다. “감사합니다. 수원 해피콜센터입니다.” “화성문화제 전야제가 어디에서 하는지 알고 싶은데요. 담당 부서를 연결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제가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약간의 시간이 흘렀다. 전화기만 들면 급해지는 성격이다. 바로 끊었다. 카카오톡 검색을 통해 ‘용연’이라는 지명을 확인했다. 그리고 몇 잔의 술이 돌았다. 소란스런 분위기에 받지 못한 전화번호가 눈에 들어온다. ‘1899-3300’. 수원시청 콜센터다. ‘전화가 왔었다’고 하자 ‘우리 쪽에서 전화한 모양인데 저는 아닙니다’라고 한다.


[관련칼럼 = 작은 얘기, 하나- 수원시청 이○자 상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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