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슈&토크
“복지공약 파기 하십쇼, 박 당선인”
관리자 2013-01-03 11:36 조회 4,013
“저는 실현 가능한 복지만 약속드립니다.” 많은 이들이 이 말에 든든해했습니다. 복지 공약에 135조원을 배팅하셨죠. 상대 후보의 190조원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그런데도 선택됐습니다. 적은 복지 약속이 되레 신뢰를 높인 결과입니다. 물론 대선 승리 요인을 한두 가지로 정리하는 것은 미련한 짓입니다. 세대 간 대결, 지역 대결, 이념 대결, NLL…. 수도 없이 많죠. 하지만 이렇게는 정리할 수 있을 겁니다. “박 후보의 복지 공약은 믿을 만했다”.

그런데 이게 불안하게 갑니다. 그 중 세 가지만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기초(노령)연금입니다. 2014년부터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월 20만원 정도씩 준다고 했습니다. 당장 2014년부터 13조 원이 필요하고 이후 4년간 60조 원이 들어갑니다.


[관련칼럼 = “복지공약 파기 하십쇼, 박 당선인”]
총갯수 193, 총페이지 13
이슈&토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추천 등록일
43 KBO 행정이 판사 앞에 끌려 가지 않길 관리자 3985 0 / 0 2013-01-09
42 “복지공약 파기 하십쇼, 박 당선인” 관리자 4014 0 / 0 2013-01-03
41 5년 뒤, 대한민국 대통령의 복지사과문 관리자 4658 0 / 0 2012-12-16
40 경기도는 없다 관리자 4249 0 / 0 2012-12-05
39 삼성 축구단 사용료 1원도 깎으면 안 되는 이유 관리자 4370 0 / 0 2012-11-21
38 大選, 경기도가 중심되긴 다 틀렸다 관리자 4101 0 / 0 2012-11-14
37 GTX는 토목이 아니라 복지다 관리자 4375 0 / 0 2012-10-31
36 홀대마라! 세계화장실협회도 국제기구다 관리자 4231 0 / 0 2012-10-24
35 작은 얘기, 하나- 수원시청 이0자 상담사님 관리자 3970 0 / 0 2012-10-10
34 외국인 학교 부정입학, 99%는 또 아프다 관리자 3853 0 / 0 2012-09-19
33 18대 대통령, 800만 경기 유권자가 결정하자 관리자 3835 0 / 0 2012-09-12
32 비겁한 교장 105명, 위대한 교장 1명-왜? 관리자 3882 0 / 0 2012-09-05
31 사형 폐지론자들에게 묻는다 “이게 인권인가” 관리자 3980 0 / 0 2012-08-29
30 삼성의 수원 기부 40억, 현대의 울산 기부 2400억 관리자 4206 0 / 0 2012-08-22
29 일본은 정말로 그네들 땅이라 믿고 있었다 관리자 3759 0 / 0 20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