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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KBO 행정이 판사 앞에 끌려 가지 않길
관리자 2013-01-09 21:15 조회 3,987
조건이 일방적이다. 자격도 일방적이다. ‘10구단 선정이 치열하다’는 말은 그래서 어울리지 않는다.

야구 구단은 팬이 먹여 살린다. 신생 구단 선택의 첫 번째 고려 대상도 팬이다. 관중 동원 능력을 따져 점수를 매겨야 한다. 전주시 인구는 65만명이다. 수원시 인구는 115만명이다. 전주가 인구 시장을 주변 지역으로 넓혔다. 군산 익산 완주를 모두 포함해 130만명이라고 잡았다. 그 셈법을 수원에 대입해 보자. 용인 화성 오산 평택 안성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안산 시흥…. 570만명이다. 관중 시장 130만 대 570만의 싸움. 이런 싸움은 박빙이라 부르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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