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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수도권 풀어도 영·호남 표심 안변한다
관리자 2013-05-08 20:41 조회 3,904
리틀 DJ 한화갑, DJ 비서실장 한광옥, DJ 전위병 이경재. 영원한 DJ 사람들이고 대표적 호남 정치인들이다. 이들이 줄줄이 박근혜 후보 캠프로 합류했다. 무슨 장(長)이니 무슨 특보(特補)니 하는 자리까지 맡겨졌다. 대선(大選) 기간 호남행(行) 박 후보 곁엔 늘 이들이 있었다. 호남 지역민들에게는 인사 탕평을 약속하는 박 후보의 ‘100% 대한민국’ 약속도 전달됐다. 전문가들은 ‘호남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전했다. 12월 19일 뚜껑이 열렸다. 득표율 10.3%. 달라진 건 없었다.

문재인 후보가 영남에 들인 공(功)도 대단했다. 부산이라는 태생부터가 무기였다. 노무현 당선 이후 굳어진 민주당의 대선 공식이기도 하다. 대선을 50여일쯤 앞두고 발표되는 여론조사에서 TK(대구 경북) 지역이 꿈틀댔다. 40% 정도의 지지율이 야권인 문재인 안철수 후보에게 갔다. TK까지 밀고 올라온 야권 기세에 ‘박근혜 필패론’이 고개를 든 것도 이 즈음이다. 그때도 전문가들은 ‘TK 표심이 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결과는 득표율 19%. TK 역시 달라진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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