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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2. 보수와 진보의 무상복지 거짓말
관리자 2013-08-28 20:36 조회 3,200
보수의 거짓말은 ‘변절’이었다.
김문수 지사가 2010년 1월 11일 이렇게 말했다. “무상급식은 무조건 배급하자는 북한식 사회주의 논리다”.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도 3월 10일 이렇게 말했다.

“무상급식은 얼치기 좌파가 국민 현혹하기 위해 내세우는 정책이다”. 예의를 생략하고 던진 정치공학적 수사(修辭)다. 하지만 말은 맞았다. 무상복지의 이념적 출발은 사회주의다. ‘경제력의 한계가 복지의 한계’라는 경계를 넘는 순간 그렇게 연결된다. ‘포퓰리즘’이라는 표현이 오히려 점잖은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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