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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대통령에겐 침묵할 자유도 없다
관리자 2013-10-30 19:19 조회 3,086
“북 동정은요?”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 그게 아니라 “휴전선은요?”였다는 설도 있다. 어떤 게 진실인지 아는 건 2명이다. 그날-1979년 10월 26일- 밤, 대통령의 비보(悲報)를 전한 김계원 비서실장과 이를 전해 들은 박근혜 영애다. 그 중 한 명인 김 실장이 엊그제 TV에 출연했다. “북쪽은요?”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달리 확인할 길도 없으니 이제 “북쪽은요?”가 맞는 것으로 결론 내야 할 듯하다.

2006년 5월 20일 서울 창전동 유세 현장. 단상에 오르던 박 대표의 얼굴로 손길 하나가 스쳤다. 순간 그의 얼굴이 고통에 일그러졌다. 11㎝의 자상(刺傷)에서 떨어지는 피를 막으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훗날 본인은 이날의 부상을 ‘수박 갈라지듯 벌어졌다’고 표현했다. 2시간 동안 60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이었다. 그 수술의 마취가 깨자 던진 첫 말이 “대전은요?”였다. 비서실장의 전언이다.

[관련칼럼 = 대통령에겐 침묵할 자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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