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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송영길의 신(新) 진보 정신, 답이다
관리자 2014-01-22 19:03 조회 3,615
‘젊은이는 늙어가고, 늙은이는 죽어간다.’ ‘그’가 이 말을 한 게 20세기 초다. 혁명의 사조가 세계를 휩쓸고 있었다. 변해갈 수밖에 없는 혁명의 미래를 예언한 말이다. 실제로 혁명은 변해갔다.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혁명가들은 무대에서 사라졌다. 때론 유배지에서 때론 망명지에서 사라졌다. 스스로 권총의 방아쇠를 당기기도 했고, 게페우 요원이 휘두른 피켈에 정수리를 맞기도 했다. 그의 말이 맞았다. 혁명은 변해갔고, 변치 못한 혁명은 죽어갔다.

대선 다 다음날인 2012년 12월 21일. ‘실버 보트(Vote)/진보 위기’라는 제목의 소(小)칼럼을 썼다. ‘… 2002년 20ㆍ30대의 비중은 48.3%였는데 2012년에는 10%p 줄어든 38.3%다.


[관련칼럼 = 송영길의 신(新) 진보 정신,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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