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슈&토크
南 지사·김용남 의원 갈등說이…
관리자 2015-07-22 20:39 조회 2,519
‘떠도는 설(說)은 대략 이렇다.
7ㆍ30 재보선 후유증 설이다. 남 지사는 김 의원을 원치 않았다. 대신 비례대표인 아무개를 밀었다. 그런 앙금 속에 김 의원이 당선됐다. 그리고 등원 소감에서 이렇게 말했다. “19대 국회가 국민에게 걱정을 끼치는 이유 중 하나가 국회선진화법이 국회식물화법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선진화법은 남 지사가 만들었다. 싸우지 않는 정치를 향한 그의 역작이었다. 그런데 남도 아닌 지역구 후임이, 등원 일성으로 그 작품을 건드린 것이다.
지역구 인사 홀대설도 있다. 수원 팔달구(병)는 남 지사의 20년 텃밭이다. 자신과 함께 하던 인사들이 많다. 이들을 챙겨달라고 김 의원에 부탁했다. 그런데 김 의원이 대부분 들어주지 않았다. 자신만의 인사로 자신만의 진용을 꾸렸다. 도(道)로 떠난 남 지사에겐 빚으로 남았다. 대신 이때부터 ‘남 지사 사람들’을 챙긴 이가 도의원 아무개였다-아무개 도의원은 현재 김 의원의 대항마로 팔달구에 등장해 있다-. 챙겨 받지 못한 이들의 불만이 깔려 있다.


[관련칼럼 = 南 지사·김용남 의원 갈등說이…]
총갯수 193, 총페이지 13
이슈&토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추천 등록일
133 염태영·이재명 戰-Ⅰ 관리자 1696 0 / 0 2016-01-13
132 무상누리·무상급식, 누가 누굴 욕하나 관리자 1862 0 / 0 2016-01-06
131 겨울, 또 많은 이들이 떠나네요 관리자 2788 0 / 0 2015-12-17
130 수원 FC, 힘내라 박화선 1977 0 / 0 2015-12-01
129 삼성축구단 옹호의 거짓말·왜곡·과장 박화선 1620 0 / 0 2015-11-18
128 4대 강 사업은 옳았다 박화선 1779 0 / 0 2015-11-11
127 歡迎이 아니라 謹弔라 붙이고 싶은… 박화선 4513 0 / 0 2015-10-14
126 검찰 司正, 10개월 수사해 80대 노인 잡다 관리자 1888 0 / 0 2015-10-07
125 유엔 총장 반기문·한국 대통령 반기문 관리자 1983 0 / 0 2015-09-23
124 상수원 갈등, 평택시가 틀렸다 관리자 2441 0 / 0 2015-09-02
123 김진표 불출마 論 관리자 2484 0 / 0 2015-08-12
122 南 지사·김용남 의원 갈등說이… 관리자 2520 0 / 0 2015-07-22
121 前고검장과 前빠찡코 대부 관리자 2585 0 / 0 2015-07-06
120 체납된 지방세가 1조원이라니… 관리자 2415 0 / 0 2015-06-18
119 63만 國軍이 곧 護國이다 -2015년版 징비록을 경계하며- 관리자 2411 0 / 0 201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