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슈&토크
市長 양기대의 道知事 꿈
관리자 2017-05-18 08:55 조회 391
정확한 시작은 모른다. 언제부턴가 얘기가 돌았다. ‘양기대 광명시장이 내년 도지사 선거에 나올 것이다.’ 그렇게 보니 그랬다. 가깝지 않은 수원에서 목격되는 일이 잦아졌다. 만난 김에 물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 큰 그림을 그립니까.” 대답이 분명했다. “도지사에 도전해보려고요. (몇몇) 주변인들에게도 말했습니다. 내가 수원에 자주 가면 도지사 선거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봐도 좋다고요.” 괜스레 빙 돌려 어렵게 물어봤다.
믿는 구석이 있을 게다. 광명 동굴-가학산 동굴-의 기적을 만들었다. 모두가 버린 흉물에서 먹거리를 찾아냈다. 2015년 광명 관광객이 154만3천명이다. 그가 취임하던 2010년에 3천명이었다. 임기 중에 514배 늘었다. 증가 폭이 가히 기네스 감이다. 여기에 KTX 광명역 근처도 천지개벽했다. 신도시가 들어섰고 상권의 중심이 됐다. 도지사에 도전할만한 충분한 밑천이다. 도지사 자격이 있는 시장이라고 독려하는 목소리도 많다.

[관련기사= 市長 양기대의 道知事 꿈]
총갯수 168, 총페이지 12
이슈&토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추천 등록일
168 市長 양기대의 道知事 꿈 관리자 392 0 / 0 2017-05-18
167 희롱당하는 보수표-‘홍·찍·문’ 관리자 1285 0 / 0 2017-04-27
166 고오환 도의원의 解明, 그리고 常識 관리자 933 0 / 0 2017-04-13
165 25년째 실패한 경기도지사 대통령 관리자 687 0 / 0 2017-04-03
164 화장장 선동하던 정치, 軍공항에선 빠져라 관리자 2340 0 / 0 2017-02-28
163 김문수 … 관리자 1815 0 / 0 2017-02-12
162 ‘反부패 정국’에서 물 만난 ‘부패 전과자들’ 관리자 678 0 / 0 2017-02-02
161 한민구 국방장관님! 관리자 1938 0 / 0 2017-01-01
160 “니가 도지사냐” 관리자 1231 0 / 0 2016-12-20
159 평화의 댐 교훈과 경기도민 이익 관리자 1047 0 / 0 2016-12-06
158 ‘공모하여’ - 대통령 운명 가를 문구다 관리자 1459 0 / 0 2016-11-15
157 ‘삼국지 십상시’보다도 못한 ‘청와대 참모진’ 관리자 992 0 / 0 2016-11-08
156 ‘최태민’ ‘영세교’ - 朴 대통령이 해야 할 고백 박화선 852 0 / 0 2016-11-03
155 “그런 것까지 수사할 검사는 없다” 관리자 2277 0 / 0 2016-10-06
154 核-대통령 노무현의 실언과 명언 관리자 1185 0 / 0 201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