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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市長 양기대의 道知事 꿈
관리자 2017-05-18 08:55 조회 1,161
정확한 시작은 모른다. 언제부턴가 얘기가 돌았다. ‘양기대 광명시장이 내년 도지사 선거에 나올 것이다.’ 그렇게 보니 그랬다. 가깝지 않은 수원에서 목격되는 일이 잦아졌다. 만난 김에 물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 큰 그림을 그립니까.” 대답이 분명했다. “도지사에 도전해보려고요. (몇몇) 주변인들에게도 말했습니다. 내가 수원에 자주 가면 도지사 선거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봐도 좋다고요.” 괜스레 빙 돌려 어렵게 물어봤다.
믿는 구석이 있을 게다. 광명 동굴-가학산 동굴-의 기적을 만들었다. 모두가 버린 흉물에서 먹거리를 찾아냈다. 2015년 광명 관광객이 154만3천명이다. 그가 취임하던 2010년에 3천명이었다. 임기 중에 514배 늘었다. 증가 폭이 가히 기네스 감이다. 여기에 KTX 광명역 근처도 천지개벽했다. 신도시가 들어섰고 상권의 중심이 됐다. 도지사에 도전할만한 충분한 밑천이다. 도지사 자격이 있는 시장이라고 독려하는 목소리도 많다.

[관련기사= 市長 양기대의 道知事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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