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슈&토크
양승태 前 대법원장의 참담하지만 유일한 길
관리자 2018-06-07 22:43 조회 1,298
양승태 전 대법원장 얘기를 썼었다. 2017년 6월27일자로 남아 있다. ‘양승태 대법원장의 수원고법 功’. 제목이 그랬고 내용은 이랬다. -대법원이 전격적으로 입장을 냈다. “영통 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결단이 있었다. 수원고법 설치 확정의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공은 알려지지 않았다-. 2013년 3월21일의 얘기였다. 수원고법 역사에 얽힌 양 대법원장 역할을 그렇게 썼다.
1년이 흘렀다. 양 전 대법원장 얘기를 또 쓴다. 이번에는 ‘검찰 수사를 해야 한다’다. 이미 두 번이나 사설로도 썼다. 그때나 지금이나 볼 것 없는 졸고다. 하물며 1년 전 글이다. 기억하는 이가 몇이나 있겠나. 더구나 이번 글과 비교하는 이는 없다. 그런데도 내가 안 좋다. 기억 속 1년 전 글이 자꾸 지금의 것과 뒤섞인다. 양 전 대법원장을 너무 추켜 세웠던 건가. 잘못된 정보로 써내려갔던 글인가. 내가 본 것은 그의 포장된 겉모습이었나.

[관련기사 = 양승태 前 대법원장의 참담하지만 유일한 길]
총갯수 192, 총페이지 13
이슈&토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추천 등록일
192 당당한 지역주의, ‘경기 출신 김진표’라고 말함 관리자 144 0 / 0 2018-08-16
191 市長 최고위원 임명을 공약해 보는 것이… 관리자 186 0 / 0 2018-08-02
190 문재인 성공? 김진표 경제당이 답이다 관리자 269 0 / 0 2018-07-12
189 촛불혁명의 완성-경제 대통령경제 민주당 관리자 172 0 / 0 2018-07-02
188 양승태 前 대법원장의 참담하지만 유일한 길 관리자 1299 0 / 0 2018-06-07
187 文 대통령이 해야 할 지시-“경제팀은 경제나 챙겨라” 관리자 660 0 / 0 2018-05-29
186 ‘최태민 의혹’ 침묵, 그리고 징역 24년 관리자 829 0 / 0 2018-05-17
185 竊盜 취재를 위한 辯, 그러나 이제 달라져야 관리자 939 0 / 0 2018-04-26
184 警, 잘못 시작한 브리핑이 불신 자초했다 관리자 521 0 / 0 2018-04-19
183 지극히 인간적인 약속-‘장수(長壽) 공약’ 관리자 932 0 / 0 2018-04-04
182 前 역사 비틀기와 소련의 패망 관리자 1129 0 / 0 2018-03-14
181 무너진 금도, 性 박화선 752 0 / 0 2018-03-08
180 고오환 의원 에워싸던 경기도의회의 벽 관리자 877 0 / 0 2018-02-22
179 ‘직업’ 선택 자유 있고, ‘직원’ 선택 자유 없다 관리자 811 0 / 0 2018-02-08
178 ‘굴욕적 외교’ 싫으면 ‘경제 후속조치’ 내야 관리자 1317 0 / 0 201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