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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수험생들의 자살, 이 비극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관리자 2011-11-16 19:50 조회 4,890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 자살이 또 다시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십년째 반복되는 이런 비극의 출발은 학력사회입니다.
고쳐지지 않는 사회적 구조속에 학생들은 고통받고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됐고, 앞으로도 계속될 지 모르는 수험생 자살. 국가도 손 놓고, 기업도 손 놓은 이 참담한 현실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묻습니다.



[관련칼럼 = 투신한 수험생 A군, 당신이 떠밀었습니다]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순   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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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맘 2011-11-25 19:21    
얼마후면 겪을 수능인데, 지금도 참 아이가 힘들게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고 비켜갈 일도 아니지만, 학력보단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구조가 바뀌어야 겠지요...
(1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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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admi****) 2011-11-23 23:58
슬픈 현실입니다. 수능이 사람을 잡는군요. 수능을 본 수험생들에 대한 관리 프로그램이 조속히 마련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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