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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편집상 수상

 한국기자협회 제28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김재민·최해영·안영국 기자
ㅣ2014.03.03
 

경기일보 김재민ㆍ최해영ㆍ안영국 기자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281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본보 기자들은 지난 1월8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유류 수입업계의 수천억 탈세’ 기획기사를 보도, 기자의 역할과 언론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증진에 기여했다.

이들은 ‘유류 수입업계의…’ 기획기사를 통해 그동안 일부 유류 수입업계가 정부 당국의 관리ㆍ감독이 소홀한 틈을 악용해 수천억원에 이르는 지방세 등을 탈세했다고 보도, 법과 제도의 개선이 시급함을 지적했다. 이와 관련 현재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관련법 개정 및 제도 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는 이날 ‘유류 수입업계의…’ 기사와 함께 국민일보 사회부 지호일 기자 등이 보도한 ‘프로포폴 연예인 구속 검사, 성형 의사에 수술비 반환 압력 의혹’ 등 총 5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ㆍ시상했다.

 
구멍뚫린 유류업체 탈세
 
 
 한국기자협회 제275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부문’ 이호준·정진욱·송우일 기자
ㅣ2013.09.03
 

경기일보 정치부 이호준ㆍ정진욱ㆍ송우일 기자가 제275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 기획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2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은 지난 7월15일부터 18일까지 보도된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최초 집중분석’ 기획기사를 통해 기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데 기여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 기자들은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기획기사를 통해 임기를 1년도 채 남겨놓지 않은 경기도의원들의 공약이행실태를 최초로 분석, 경기도의원들의 공약이행률이 20%대에 그치고 있음을 밝혀냈으며 특히 현재 경기도의원들의 공약이 어

디에도 공개돼 있지 않은 점에 대해 문제 제기했다. 이에 경기도의회는 오는 12월까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도의원 공약을 공개키로 했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는 이날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기사와 함께 SBS 보도제작부 정명원 기자의 ‘당신의 비밀이 거래되고 있다’ 등 총 8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ㆍ시상했다.
 
광역의원들의 사라진 약속(2013년 7월15~18일 보도)
 
 
 한국기자협회 제260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이호준 기자 ㅣ2012.06.04
 

경기일보 정치부 이호준 기자가 제260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취재
보도부문’을 수상했다.

4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종률 기자협회장은 “지난 4월25일부터 수차례에 거쳐 ‘경기도청 대선 전략 문건 파문’ 단독보도를
통해 기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데 기여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자는 기사를 통해 김문수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와 관련, 보좌관 및
대변인 등 정무라인의 관건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 검찰수사를 이끌어 내는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는 경기도청 대선 전략 문건 파문 단독보도 기사와 함께 매일경제신문 사회부 정석우 기자 외4명이 보도한 ‘대한민국 출근 보고서’ 등 총 12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
 
경기도청 대선 전략 문건 파문
 
 
 한국기자협회 제259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 강인묵·김동식·이명관 기자
ㅣ2012.04.02
 

경기일보 강인묵ㆍ이명관ㆍ김동식 기자(사진 왼쪽부터)가 제259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박종률 기자협회장은 지난 2월28일부터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을 통해 기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데 기여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 기자들은 기사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과 사돈관계인 한국타이어(조양래 회장)의 자회사가 추진한 골프장 건설

과정에서 부실한 입목축적 조사 의혹과 생태계 파괴 우려 등에 대한 문제들을 지적했으며, 보도 후 화성시가 사업 인허가와 관련해 전면 재검토를 벌이고 있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는 ‘MB사돈기업의…’기사와 함께 KBS 송명훈 기자 등 리셋 KBS뉴스팀의 ‘총리실 불법 사찰 관련 연속 보도’ 등 총 8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2012년 2월28일자 1면 보도)
 
 
 記協 인천경기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이호준·박성훈기자 ㅣ2012.01.05
 

경기일보 정치부 이호준, 지역사회부 박성훈 기자가 2011년도 한국기자협회 인천경기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는 5일 오전 11시 수원 이비스호텔 6층 연회장에서 엄득호 제42대 협회장과 제43대 김동식 협회장을 비롯해 집행부, 각 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엄득호 전 협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 집행부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김동식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