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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편집상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 ‘제171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사회부문 김동현 기자
ㅣ2015.12.29
 
본보 김동현 기자가 ‘제171회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김 기자는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 주최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서 ‘차이나 밥상전쟁 차이나야 이긴다’로 경제사회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이나 밥상전쟁 차이나야 이긴다’(본보 3일자 15면)는 감각적인 제목과 레이아웃으로 한국과 중국의 FTA 관계를 위트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경기기자협회 ‘2015 올해의 기자상’
       최해영 지역사회부 차장·송우일 사회부 기자
ㅣ2015.12.23
 
본보 최해영 지역사회부 차장과 송우일 사회부 기자가
인천경기기자협회 ‘2015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회장 강희)는 22일 오전 11시 수원 마이어스
레스토랑에서 ‘2015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최 차장과 송 기자는 ‘무서운 여고생들 엽기행각, 충격’ 제하의
기사를 심층 보도, 사회정의 구현에 일조하고 국민의 알권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경기방송 보도1팀 신종한 기자, 경기신문 제2사회부 오원석 부장 등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이번에 신설된 2015 올해의 편집상은 경인일보 편집부 어강비 기자, 2015 올해의 사진상은 인천일보 사진부 황기선 기자에게 돌아갔다.

 
배움의 꿈마저 잃어야 하나요?… 방치된 난민아동들의 ‘눈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제25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신문부문' 김민 기자
ㅣ2015.12.02
 

경기일보 인천본사 김민 기자가 ‘제25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매스컴상 신문부문은 본보 김민 기자(영종 난민센터 아동들 다문화 한누리학교 간다)가 수상했으며, 방송부문은 KBS 강윤기 프로듀서(명견만리, 김영란의 제안-부패를 넘어 신뢰 사회로), 출판부문은 공지영 작가(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2), 영화부문은 류승완 감독(베테랑)이 각각 수상했다

최창섭 매스컴상 심사위원장(서강대 명예교수)은 “특히 신문부문 경합이 심했다. 다수의 출품작을 놓고 심사위원 간 토론으로 결정이 나지 않고, 무려 6차례 투표까지 진행한 진기록을 세웠다”며 “이례적으로 중앙이 아닌 지역신문에서 수상했다는 점도 의미가 크다”고 심사 소회를 밝혔다.


 
배움의 꿈마저 잃어야 하나요?… 방치된 난민아동들의 ‘눈물’
 
 
 한국사진기자협회 제15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feature 부문' 오승현 기자
ㅣ2015.10.20
 

경기일보 오승현 기자의 ‘세계문화유산 비추는 한가위 슈퍼보름달’이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회장 홍인기)가 선정한 제15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feature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news, general news, portrait 등 총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전월에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달의 수상작은 총 6편으로, feature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본보 오기자의 작품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華城) 서장대 너머로 한가위 슈퍼문이 후광처럼 비추는 순간을 포착, 높은 점수를받았다.

 
세계문화유산 비추는 한가위 슈퍼보름달
 
 
 한국사진기자협회 제1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nature 부문' 김시범 기자
ㅣ2015.09.18
 

경기일보 김시범 기자의 보도사진 ‘아이 깜짝이야!!!’가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회장 홍인기)는 제1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선정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매월 발표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news, general news, portrait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전월에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달의 수상작은 총 4편으로, nature 부문 수상작에 경기일보 김시범 기자의 ‘아이 깜짝이야 !!!’가 선정됐다. 폭우로 물이 불어난 시화호에서 바닷물을 피해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던 대형 잉어 한 마리가 물위로 튀어오르자 물고기사냥 중이던 백로 한 마리가 오히려 화들짝 놀라는 순간을 포착했다.

 
아이 깜짝이야!!!
 
 
 한국기자협회 제298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최해영·류설아·안영국·송우일기자
ㅣ2015.07.22
 

본보가 취재보도한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5월29일자 1면 등)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신문·통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21일 제29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최해영·류설아·안영국·송우일기자가 취재보도한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을 비롯한 총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은 메르스 발생 이후 질병관리본부의 오판과 고집이 메르스 확산을 불러왔다는 각계의 지적을 발 빠르게 취재보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경기도가 민관합동대책시스템을 구성하는 등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도 높게 평가받았다.

 
질병관리본부, 메르스 환자 입원했던 병원서 뒤늦게 40여명 강제퇴원 ‘물의’
 
 
 한국기자협회 제296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 김민 기자
ㅣ2015.06.02
 

경기일보 인천본사 김민 기자가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학교에 갈 수 없던 난민신청 아동들의 교육문제를 심층보도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96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갖고 본보 김 기자의 기사 등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김 기자는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내 학령기 난민신청 아동들이 법적 권리인 의무교육조차 받지 못하고 방치돼 있는 문제를 다룬 ‘배움의 꿈마저 잃어야 하나요?… 방치된 난민아동들의 눈물(2015년 3월18일자 1면)’ 제하의 기사를 지난 3월18일부터 4월28일까지 총 9회에 거쳐 보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난민인권 갈길 먼 대한민국
 
 
 한국사진기자협회 제14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spot news 부문 최우수상’ 추상철 기자
ㅣ2015.06.01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회장 홍인기)는 제14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spot news 부문에 본보 추상철 기자의 ‘대통령 만나러 가야 합니다’를 선정했다.

매월 발표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news, general news, portrait, sports feature, sports action, feature, nature, art&entertainment, people in the news, 시사스토리, 생활스토리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전월에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은 총 6편으로 spot news 부문 수상작에는 경기일보 추상철 기자의 ‘대통령 만나러 가야 합니다.’가 선정됐다.

 
대통령 만나러 가야 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한국기자협회 ‘제4회 인권보도상’
       ‘인권보도상’ 이명관ㆍ한상훈ㆍ이관주 기자
ㅣ2015.03.03
 

경기일보 이명관ㆍ한상훈ㆍ이관주 기자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4회 ‘인권보도상’ 시상식에서 인권보도상을 수상했다.

인권보도상은 지난 2012년 ‘인권보도준칙’을 정착ㆍ확산시키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와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공동제정한 상으로, 지난 1년 동안 기존의 사회현상을 인권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했거나 인권 신장에 이바지한 보도에 대해 수상한다.

본보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심층보도는 중증 장애인의 인권침해 사례로부터 시작해 사회복지
법인의 구조적 병폐를 파고들어 실질적인 문제해결까지 제시,

취재 지역 내의 사회 비리와 부패를 포함해 인근현안에 대한 감시의 기능을 올바르게 수행했다는 점에서 돋보였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한편 한국기자협회와 국가인권위는 이날 본보 기사와 함께 KBS의 ‘누가 오 대위를 죽였나’ 등 총 5편을 인권보도상 수상작으로 선정ㆍ시상했다.

 
끝없는 논란,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한국기자협회 제29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이명관·한상훈 차장, 이관주 기자
ㅣ2015.01.05
 

경기일보 이명관ㆍ한상훈 차장과 이관주 기자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제291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을 수상했다.

본보 기자들은 지난 9월15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기획기사를 보도, 기자의 역할과 언론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증진에 기여했다.

이들은 ‘인권침해·비리백화점…’ 기획기사를 통해 광주의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의 거주 장애인 인권침해와 이사장 일가 등의 각종 횡령 등 비리를 심층 보도,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이 확인됐으며 지역사회의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끝없는 논란, 사회복지법인 향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