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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편집상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 ‘제 47회 한국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최해영ㆍ류설아ㆍ안영국 기자
ㅣ2016.02.05
 
본보가 취재보도한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2015년 5월29일자 1면 등)가 ‘제47회 한국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는 4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47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보 최해영·류설아·안영국기자가 취재보도한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를 비롯한 11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는 지난해 한국사회를 패닉상태로 몰고 갔던 메르스 확산 원인을 끈질기게 추적해 메르스 확산의 시작이 보건당국의 오판과 독선, 무능함에 있다는 것을 고발,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경기기자협회 ‘2016 올해의 기자상’
      박준상 기자
 
 
경기일보 정치부 박준상 기자가 인천경기기자협회 ‘2016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인천경기기자협회 주최로 28일 수원시 권선구 마이어스 뷔페에서 열린 ‘2016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 수상자를 축하했다.

시상식에서 본보 박준상 기자는 ‘K-컬쳐밸리 제안, 南(남) 지사도 알고 있었다’ 등 제하의 기사를 심층보도해 언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박 기자와 함께 △경기방송 보도2팀 박상욱 기자 △경기신문 사회부 이상훈 기자 △경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박경호 기자 △기호일보 경기본사 조병국 부국장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김지호 기자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강영훈 기자 △인천일보
정치2부 신상학 기자 △중부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김요한 차장, 김상우 기자 등도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정치2부 신상학 기자 △중부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김요한 차장, 김상우 기자 등도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올해의 편집상에는 경인일보 편집부 김영준 차장, 안광열 기자가, 올해의 사진상은 경인일보 사진부 하태황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