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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편집상 수상

 한국기자협회 제326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부문’ 김규태ㆍ정민훈ㆍ유병돈기자
ㅣ2017년 11월
 

본보 사회부 김규태ㆍ정민훈ㆍ유병돈기자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26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기획보도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펼치고도 ‘증빙자료’가 부족해 독립유공자 인정을 받지 못한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파헤쳤을뿐만 아니라 이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는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까지 이끌어 냈다”며 김규태ㆍ정민훈ㆍ유병돈기자가 보도한 ‘인정받지 못한 영웅의 눈물, 대통령이 응답하다’의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기사를 계기로 국가보훈처가 ‘독립유공자 발굴ㆍ포상 확대 계획안’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이뤄냈다며 높게 평가했다.
한편 이날 한국기자협회는 본보 기사와 함께 서울신문의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등 7편을 제3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ㆍ시상했다.
 
 
 한국기자협회 제324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이호준·박준상·허정민 기자
ㅣ2017년 9월
 

본보 정치부 이호준ㆍ박준상ㆍ허정민 기자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24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수행하고 있는 업체 및

관계자들이 공공기관으로부터 십 수억 원의 용역을 수주한 사실을 보도, 경영평가의 비공정성ㆍ불투명성 등에 대한 문제 의식을 불러일으켰다”며 이호준ㆍ박준상ㆍ허정민 기자가 보도한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의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기사를 계기로 경기도가 내년부터는 업체에 위탁하지 않고 직접 경영평가를 하기로 하는 등 투명한 경영평가 정착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며 높게 평가했다.

한편 이날 한국기자협회는 본보 기사와 함께 KBS의 ‘댓글공작 최초 실명 폭로…“청와대 날마다 보고”’ 등 총 6편을 제324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ㆍ시상했다.

 
 
 
 한국기자협회 제32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이호준·허정민기자
ㅣ2017년 5월
 

본보 정치부 이호준ㆍ허정민기자가 지난달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21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비정규직’ 및 ‘갑질’에 대한 문제의식을 불러일으켰다”며 이호준ㆍ허정민기자가 보도한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김진현 전 과기처 장관의 ‘갑질’ 논란>의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기사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비정규직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하는 등 공공기관 비정규직 문제해결의 첫발을 내딛는 성과를 거뒀다며 높게 평가했다.

한편 이날 한국기자협회는 본보 기사와 함께 한겨레신문 사회부 강희철·서영지 기자의 <국정농단 수사 이영렬 중앙지검장 ‘조사 대상’ 안태근과 부적절 만찬> 등 총 6편을 제321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