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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회

경기일보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지면제작에 반영하고, 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계 인사들로 독자권익위원회를 구성, 운영합니다.

독자권익위원회는 경기일보와 인터넷 경기일보, 포토경기 등 경기일보 미디어의 보도내용을 독자의 입장에서 분석, 비판, 평가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독자권익 신장을 위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여 보도에 반영토록 합니다. 독자권익위원회는 각 분야의 대표성 있는 전문 가들로 구성되며 매달 1회 전체 회의를 열어 지면을 평가하고 제언을 합니다.

경기일보는 수도권의 대표적 정론지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이범관(위원장) 변호사(전 서울지검 검사장)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수원중고동문회장
김덕일  푸른경기21 녹색사회경제위원회 위원장
윤여찬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회장
형구암 장안대 생활체육과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변호사회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수원빈센트병원)
최원재 ㈜위니윅스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