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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겜린, 아리랑 연기에 후원금 7만달러 돌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홀로 아리랑’에 맞춰 감동의 연기를 선보인 민유라(23)-알렉산더 겜린(25)에게 후원금이 쇄도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출전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선택한 민유라-겜림은 23일까지 목표로 잡은 10만 달러에 7만3천여 달러가 모이면서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둘은 지난 2016년 12월 4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고펀드미’에 계정을 만들어 후원금을 모으기 시작했다.초기 반응은 신통치 않아 겜린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부모님의 노후자금까지 ...

김하늘, 생애 첫 올림픽서 ‘최고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샛별’ 김하늘(16·안양 평촌중)이 생애 첫 올림픽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늘은 2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67.03점, 예술점수(PCS) 54.35점을 합쳐 121.38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54.33점)을 합친 총점은 175.71점이다. 이날 김하늘은 지난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얻은 프리 스케이팅 개인 최고점 111.95점을 경신한 것은 물론 총점도 기존 최고기록...

여자컬링, “일본 제압하고 결승 가고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 중인 여자 컬링팀의 인기가 뜨겁다. ‘영미야’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낸 주장 김은정은 ‘안경선배’라는 별칭을 얻으며 온 국민의 사랑과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지난 21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8차전에서 OAR(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를 11대2로 꺾은 뒤 마지막 9차전에서 덴마크에 6대3 승리를 거두고 예선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일본전을 제외하고는 전승을 기록하며 예선 1위로 한국 컬링 최초로 4강 무대를 밟게 된 것이다.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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