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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아이스하키, 스위스에 0대8 대패…8강 직행 실패

대회 첫 승을 노리던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 7위 스위스의 빠른 공격에 속절없이 무너지며 8강 직행에 실패했다.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21위)은 1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위스에 0대8(0-1 0-2 0-5)로 크게 졌다. 앞서 1차전에서 체코(6위)에 1대2로 역전패한 한국은 조별리그 첫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면서 18일 캐나다(1위)와 3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직행이 무산됐다. 이날 경기서 스위스는 한국을 상대로 매끄러운 패스 전...

日하뉴, 피겨 男싱글 66년 만에 2연패 달성

‘피겨 황태자’ 하뉴 유즈루(일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에서 66년 만에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디펜딩 챔피언 하뉴는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109.55점, 예술점수(PCS) 96.62점으로 합계 206.17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 111.68점을 합산한 총점 317.85점으로 같은 일본의 우노 쇼마(306.90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하뉴는 1948년 생모리츠 대회와 1952년 오슬로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던 딕 버튼(미국)에 이어...

이기흥 체육회장, ‘막말 논란’ 자원봉사자에 사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자원봉사자에게 막말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선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자원봉사자에게 직접 사과했다. 대한체육회는 이 회장이 17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자를 만나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만나지 못한 자원봉사자들은 다음에 다시 찾아가 만나 사과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기흥 회장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헌신하며 본인에게 맡겨진 책임을 다하고자 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깊이 존중한다”면서 “남은 기간 성공 올림픽을 ...



연예ㆍ스포츠
블랙팬서 설 흥행 돌풍 예고…개봉 첫날 63만 명

‘블랙팬서’가 마블 히어로 무비의 흥행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첫날 관객 수 63만을 기록한 영화는 설 연휴 관객을 독점할 행보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팬서는 개봉 첫날인 14일 1천449개 스크린에서 63만48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블랙팬서의 오프닝 스코어는 최종 725만 명이 관람한 ‘스파이더맨: 홈커밍’(54만5천 명)과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62만2천 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전날 함께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골든슬...

레알마드리드 홈에서 호날두 멀티 골, 파리생제르망에 3-1 역전승

레알마드리드가 호날두의 멀티 골에 힘입어 파리생제르망(PSG)를 3-1로 대파했다. 레알마드리드는 15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망과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레알마드리는 전방에 호날두와 벤제마, 이스코를 배치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중원은 모드리치, 크로스, 카세미루가 자리 잡았고 수비진은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나초로 이뤘다. 골문은 나바스가 지켰다. 이에 파리생제르망...

지드래곤, 27일 현역 입대…"조용히 입소할 것"

1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이 최근 입영통지서를 받고 2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신병교육대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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