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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 1부 2연패 달성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5년 08월 23일 21:20     발행일 2015년 08월 24일 월요일     제20면

수원시가 테니스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1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 1부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수원시는 23일 양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1부에서 남자 30대·남녀 60대 1위, 남녀 50대 3위에 힘입어 810점을 획득, 여자 50대 1위, 남녀 40대 2위, 남자 60대·여자 30대·혼복 3위의 부천시와 동률을 이뤘지만 ‘동점일 경우 부별 1위 입상이 많은 순으로 순위를 정한다’는 규정에 따라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790점을 획득한 성남시가 차지했다.

또 2부에서는 남자 30대·남녀 50대 1위, 여자 60대 2위, 남녀 40대 3위에 입상한 군포시가 840점으로 양평군(800점)과 광주시(750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수원시의 이미선·김영애와 군포시의 정필희·박영덕은 나란히 1, 2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시흥시는 모범상을 받았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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