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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청용과 맞대결? 이겨야죠

노출승인 2009년 10월 27일 14:31     발행일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제0면

'새내기’ 이청용(21 · 볼턴 원더러스)과 맞대결을 눈앞에 둔 ‘산소탱크’ 박지성(2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감이다.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청용과 적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상승세가 무서운 이청용과 맞대결이 기대도 되지만 팀 성적이 우선이었다.

14일 세네갈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13일 파주NFC. ‘원조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에겐 어김없이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에 질문이 쏟아졌다. 바로 맨유와 볼턴의 맞대결이 17일 밤 열리기 때문이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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