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코트디부아르전 스타 이동국, "당황하지 않았다"

노출승인 2010년 03월 05일 11:19     발행일 2010년 03월 05일 금요일     제0면

4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선 이동국(31, 전북)의 표정은 밝았다.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이 끝나기 무섭게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만큼 피곤함이 묻어났지만 얼굴은 환했다. /노컷뉴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