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규혁 "동계 아시안게임까지 딱 1년만 더"

노출승인 2010년 03월 09일 10:58     발행일 2010년 03월 09일 화요일     제0면

‘4전 5기’의 도전 정신을 빛낸 스피드스케이팅의 이규혁 선수가 내년에 열리는 동계아시아경기대회까지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규혁(32) 선수는 8일 오후 모교인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영원한 국가대표’ 금메달을 수여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내년에 동계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1년 정도 선수생활을 더 해야 되나 논의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로 운동하는 걸 좋아하니까 기회가 되면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