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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수천명 갤러리 앞에서 공개연습

노출승인 2010년 04월 07일 11:15     발행일 2010년 04월 07일 수요일     제0면

<우즈, 이번 주 복귀 전 앞두고 기자회견>

4개월 여만에 골프채를 들고 다시 대중앞에 선 우즈.

연습 라운드인데도 수많은 갤러리들이 모여들었는데요,

뒤이은 기자회견 자리에서우즈는 거듭 사과를 하며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타이거 우즈 / 미국 프로골퍼> "과거에 제가 한 짓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최악이더군요.제가 한 행동에 대해 모두 책임지겠습니다. 절대 가볍게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복귀가 너무 이른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목요일 시작하는 복귀무대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백악관 부활절 달걀굴리기 행사>

오바마 대통령이 호루라기를 불자건너편의 아이들이 달걀을 굴리며 달려옵니다.

100년도 넘은 전통의 백악관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 모습인데요,올해도 부활절을 맞아 어김없이 열렸습니다.

<미셸 오바마 / 미국 대통령 부인>"달걀굴리기 등 전통 행사를 즐겁게 즐기고,또 건강한 생활을 시작할 것을 배우고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백악관 행사는 12세 미만 아이들과 그 가족에게만 참가가 허용됐는데요,추첨으로 선발된 이들은 대통령 가족과 유명인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졸리-피트 부부 보스니아 방문>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남편 브래드 피트가보스니아를 방문했습니다.

보스니아는 전쟁이 끝난 지 15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난민들이 11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유엔 난민기구의 친선대사인 졸리가난민들의 곤경을 알리기위해가족과 함께 방문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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