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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화제-프랑스 대표팀, 훈련 거부

노출승인 2010년 06월 22일 08:43     발행일 2010년 06월 22일 화요일     제0면

지난 독일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프랑스가 이번 남아공에선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1무 1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냈는데요, 16강에 진출하기 위해 남은 마지막 경기에 모든 사활을 걸어도 모자를 판에 선수들이 단체로 훈련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앞서 감독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로한 선수가 퇴출당하는 일도 있었는데요,

위기에 몰린 프랑스 대표팀, 함께 만나보시죠.

<프랑스 대표팀, 훈련 거부>

훈련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표팀. 하지만, 훈련은 하지않고 체력담당 코치와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격분한 코치가 자리를 뜨더니 이어 선수들도 훈련장을 떠나는데요,

선수들은 감독에게 욕설을 내뱉은 동료 선수의 퇴출결정에 반대하는 뜻으로 훈련을 거부했습니다.

대표팀 내 불화가 이대로 지속된다면 프랑스의 16강 진출은 불투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 대표 미녀 남아공 방문>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나라들을 대표하는 '미스 월드' 여성들이 남아공을 찾았습니다.

각자 대표팀 유니폼을 차려입고 자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남아공을 찾은 미녀들은 모두 31명. 북한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모였다고 합니다.

<중국, 세탁기에 끼인 3살 여아 구조>

세탁기 속에서 젖병을 빨고 있는 아이, 그 옆에서 엄마는 아기를 달랩니다.

이 세살 짜리 아이는혼자 세탁기에 들어갔다 다리가 걸리고 말았는데요,

구조대원들이 세탁기를 분해한 끝에 사고가 난 지 한 시간 만에 무사히 엄마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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