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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표 고공비행 코미디.. "롤러코스터"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0월 08일 15:29     발행일 2013년 10월 08일 화요일     제0면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가 영화의 기발한 컨셉을 살려 관객들과 함께하는 시사회 이벤트를 결정했다. 이름하여 “골 때리게 웃긴 상남자 하정우&정경호의 육두문자 시사회”가 오는 10/10(목) 저녁 8시 CGV신촌아트레온에서 개최된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제작: ㈜판타지오픽쳐스 | 각본/감독: 하정우|주연: 정경호|개봉일: 10월 17일)
<롤러코스터> 하정우 감독&정경호가 육두문자 직접 내뱉는다!
상남자들의 피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드는 밤을 선사합니다!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가 10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며 개봉 전주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롤러코스터>는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려낸 고공비행 코미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된 이래 언론매체 및 일반 관객들 사이에서 ‘올해 가장 웃긴 영화’로 거듭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롤러코스터>가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개봉 전 하정우 감독과 정경호가 참석하는 시사회를 준비했다.
오는 10월 10일(목) 저녁 8시 CGV신촌아트레온에서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까지 진행 될 이번 이벤트에는, 하정우 감독과 정경호가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골 때리게 웃긴 상남자 하정우&정경호가 함께하는 육두문자 시사회’라는 컨셉 아래 영화를 본 관객들 앞에서 비방용 멘트, 욕설 본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롤러코스터>의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 캐릭터에서 차용한 것으로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 번도 진행되지 않았던 신선한 컨셉이다.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들 목요일 밤을 선사할 시사회는 <롤러코스터> 공식SNS에서 응모 가능하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더할 나위 없는 화제작으로 떠오른 <롤러코스터>는 연일 포털 사이트 메인페이지와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10월 웃음비행 준비를 마쳤다. 하정우 감독의 재치 넘치는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느낌을 아는 코믹연기가 만난 고공비행 코미디 <롤러코스터>는 오는 10월 17일 개봉한다.


INFORMATION
제목: 롤러코스터 (Fasten Your Seat Belt)
각본/연출: 하정우
주연: 정경호(마준규) / 한성천(기장 한기범) / 김재화(승무원 김활란) / 최규환(김현기 기자) / 김기천(허승복 회장) / 김병옥(스님) / 강신철(강신추 사무장)
장르: 고공비행코미디
개봉: 2013년 10월 17일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판타지오픽쳐스
공식홈페이지: http://rollercoaster.interest.me
공식트위터: http://twitter.com/rollco2013
공식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ollercoaster2013

SYNOPSIS

안전한 운행, 친절한 서비스. 환영합니다. 바비 항공입니다.
영화 <육두문자맨>으로 일약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
비행공포증, 편집증, 결벽증까지 갖출 건 다 갖춘 마준규는
일본 활동 중 터진 여자 아이돌과의 스캔들로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 비행기 어딘가 수상하다!
어딘가 오버스러워 보이는 승무원들과 파파라치보다 무서운 사상 초유의 탑승객들.
이륙하는 순간부터 언빌리버블한 상황들의 연속 속
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가 다 떨어져 가는 와중에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는 과연 살아서 활주로에 무사 안착 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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