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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유일한 리얼 액션! "용의자"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1월 18일 15:25     발행일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제0면

<세븐 데이즈>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자 공유의 첫 액션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용의자>(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그린피쉬,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원신연 감독 특유의 빠른 연출력과 실제감 있는 액션의 시너지로 완성된 올 겨울 유일한 리얼 액션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븐 데이즈>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빠른 연출력과 실제감 있는 액션의 만남!
2012년 12월, 유일한 리얼 액션 영화로 기대감 고조!

<용의자>는 모두의 타겟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가 개봉하는 올 겨울, 유일한 리얼 액션 영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용의자>는 공유가 선보이는 주체격술 액션부터 익스트림 암벽 액션, 리버스 카체이싱, 아찔한 한강 낙하까지 고난도의 액션과 <세븐 데이즈>의 원신연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빠른 연출력이 결합, 사상 초유의 리얼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07년 범죄 스릴러<세븐 데이즈>를 통해 탄탄한 구성과 놀라운 반전, 스타일리시한 빠른 속도감의 연출력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이끈 바 있는 원신연 감독은 올 겨울<용의자>를 통해 압도적 스케일의 리얼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는 동시에 누군가를 찾아 나선다는 신선한 이야기 구조와 탄탄한 드라마, 여기에 다채로운 액션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선보일 <용의자>는 <세븐 데이즈> 이후 6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신연 감독이 “이번 영화에서 처음 생각했던 단어가 ‘실감’ 이었다. 관객들의 삶에 끼어든 등장인물의 느낌을 살리고 싶었고 그래야 관객들이 영화에 대해 실감하며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액션 연출에 심혈을 기울이며 야심차게 준비한 액션 대작 <용의자>는 액션의 스펙트럼을 확장시킨 스타일리시한 연출력과 공유가 선보일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전국 466만 명을 동원했던 <도가니> 이후 2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공유의 컴백과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의 볼거리, 거기에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전작 <세븐 데이즈>를 통해 예측불허의 숨막히는 전개,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던 원신연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진 <용의자>는 사상 초유의 리얼 액션으로 오는 12월 24일, 짜릿한 쾌감의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시놉시스

“난... 죄 없습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으로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영 화 정 보
제 목 : 용의자
감 독 : 원신연
주 연 :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 작 : ㈜그린피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크랭크인 : 2012년 9월 11일
크랭크업 : 2013년 6월 2일
개 봉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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