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살인마와 미친여자는 어디로?! "몬스터"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3월 11일 14:45     발행일 2014년 03월 11일 화요일     제0면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 배우들의 파격 변신과 ‘살인마와 미친여자의 대결’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전에 없던 젊고 새로운 신종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영화 <몬스터>가 2030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어 흥행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 <몬스터>는 황인호 감독만의 창의적인 스토리와 독특한 연출방법이 어우러져 극장의 주요 타겟2030세대에 신선한 즐거움과 스릴감을 주며 관객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연애의 온도><오싹한 연애> 등 최근 20대 여성 관객을 사로잡았던 이민기의 파격 변신은 여성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데 한 몫 해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은교>를 통해 충무로 기대주로 급부상한 김고은의 열연 또한 기대요소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이미 영화를 접한 언론과 관객들은 “무적의 힘을 자랑하는 태수와 무언가 한 방 있을 것 같은 복순의 대결은 영화 막판까지 극적인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 [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색다른 영화적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 - [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영화에 휘둘리고 나면 놀이기구를 탄 듯 상쾌한 기분을 받는다” - [뉴스 토마토] 함상범 기자, “코미디와 스릴러라는 이질적인 두 장르가 한 작품에 녹아들었다” - [스포츠 한국] 이정현 기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시사회로 미리 봤는데 기대한 보람이 있어요”(chu6****), “새로운 스릴러 탄생ㅎㅎ 스릴러 영화에서 코믹함까지 느낄 수 있었던 몬스터”(inja****), “감독이 스릴러 좀 찍을 줄 아는 듯. 스릴 만점이면서도 은근 코믹하고 짠하다. 김고은 이민기 흥해라!”(tomy****), “스릴러와 코믹 영화를 한 번에 보고 싶다면 몬스터 강추!!”(ajhl****) 등 이미 다양한 호평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만족도를 표했다. <몬스터>는 3월, 청불 흥행 스릴러의 계보를 잇는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속 살인마와 미친여자는 어디로?! 귀요미 반전 스틸 전격 공개!
이민기X김고은에게 이런 모습이?! 네티즌 사로잡은 <몬스터> 주역들의 애교 필살기!



가장 강렬한 캐릭터의 대결로 주목을 받고 있는 <몬스터>가 냉혹한 살인마와 미친여자라고 상상할 수 없는 두 배우의 180도 상반된 반전 귀요미 스틸을 공개한다. 스릴러 영화라고 볼 수 없을 만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스틸은 지금껏 공개되었던 살기와 긴장감에 찬 배우들의 모습이 아닌 사랑스럽고 풋풋한 그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욕실 장면에서 강렬한 1:1 액션을 선보였던 이민기도 카메라 밖에서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극 중 ‘나리’ 역을 맡은 배우 안서현도 번쩍 들어올리며 사진을 찍고 있는 이민기의 모습에서 자상함 마저 느낄 수 있어 실제로는 냉혹한 살인마가 아닌 옆 집 오빠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복순’ 역을 맡은 김고은은 한국 영화 사상 가장 충격적인 엔딩 장면으로 꼽히고 있는 족발집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안서현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한다. 여기에 유난히 비 맞는 장면이 많았다고 밝혔던 김고은은 우비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손짓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203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몬스터>는 3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ABOUT MOVIE
제 목 <몬스터>
제 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상상필름
감 독 황인호
주 연 이민기, 김고은
개 봉 2014년 3월 13일
공식홈페이지 http://monster2014.co.kr


STORY
노점상을 하며 하나뿐인 동생과 살고 있는 '복순', 약간 모자라지만 제대로 건드리면 큰일나는 그녀는 동네에서 일명 '미친년'이라 불린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냉혈 살인마 '태수'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 복순의 동생을 죽이게 된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칼 한 자루 손에 든 채 그를 추격하는 복순 그리고 살인을 마무리 하기 위해 집요하게 복순을 쫓는 태수.
포기를 모르는 두 괴물의 숨가쁜 추격이 시작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