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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체이싱 액션의 향연! 영국 액션 블록버스터! "스위니"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4월 11일 10:45     발행일 2014년 04월 11일 금요일     제0면

<노아>, <디파티드>의 주역 ‘레이 윈스톤’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퍼스트 어벤져>의 ‘페기 카터’로 사랑받고 있는 ‘헤일리 앳웰’, 영국 싱어송라이터 ‘플랜 B’이자 연기와 연출에도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아티스트 ‘벤 드류’ 주연의 범죄 액션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브리티시 액션 블록버스터 <스위니>(수입/배급: ㈜엣나인필름)가 전설적인 액션물 <히트>(1996), <본 슈프리머시>(2004)와 비견되며, 4월 극장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최고의 오락 영화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이자 70년대 영국 명품 TV 드라마 [스위니]를 리메이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스위니>. 특히, <스위니>의 액션씬들은 현장감 넘치는 액션 장르의 거장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1996)를 떠올리게 할 만큼 사실적인 묘사와 비장함이 돋보인다. <스위니>를 연출한 닉 러브 감독은 “범인보다 거친 경찰기동대 ‘스위니’를 단순히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영웅들이 아닌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실존하는 사람들로 만들기 위해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극의 리얼리티를 강조했다”고 밝힌바 있다. 범인보다 더 무자비하고 거친 ‘스위니’ 대원들의 열연은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무색하게 만들 만큼 뛰어난 몰입을 이끌어냈다.

남성적이고, 강인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이 넘치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를 전면에 내세운 <히트>와 같이 <스위니>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50대 명품 배우 ‘레이 윈스톤’과 30대 젊은 아티스트 ‘벤 드류’를 영화의 중심 축으로 앞세워 두 사람의 감정 변화와 갈등 그리고 화해를 통해 끈끈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최고의 파트너십을 이끌어냈다.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총격 액션과 카체이싱 장면에서 최고조에 다다르며 짜릿한 쾌감과 스릴을 전한다.

또한 총격 액션만큼이나 스릴 넘치는 <스위니>의 카체이싱 장면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첩보 영화의 교과서 <본 슈프리머시>(2004)의 자동차 추격전을 연상시킨다. 공중 촬영과 CG를 지양하고, 최대한 안정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담아내기 위해 특수 촬영 장비 ‘러시안 암’을 사용하여 실제로 차를 추격하고 있는 듯한 긴박한 시선의 변화를 연출해내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화면 구성과 스피디한 편집은 숨막힐 듯한 박진감을 더하게 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고 추격하는 ‘스위니’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선한 긴장감과 재미를 이끌어낼 것이다.

완전 범죄를 꿈꾸는 지능적인 살인범과 범인보다 더욱 악랄하게 범인을 쫓아내 맞대응하는 악질 경찰기동대 ‘스위니’가 벌이는 브리티시 액션 블록버스터 <스위니>는 오는 4월 17일 개봉하여 화려한 도심 총격 액션과 현실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전으로 리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스위니
원제 The Sweeney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감독 닉 러브
출연 레이 윈스턴, 헤일리 앳웰, 벤 드류, 데미안 루이스 외
개봉 2014년 4월 17일


SYNOPSIS

런던에서 가장 무식하고 거친 경찰 조직 영국 특별기동수사대 ‘스위니’의 수장인 잭 레건(레이 윈스턴)은 어떤 범인이라도 끝까지 쫓아 일망타진하는 자타 공인 범인보다 악질인 전설적인 경찰이다.
어느 날, 런던 도심에서 참혹한 보석 강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레건은 특유의 직업 감으로 예전 자신이 수감시킨 범죄자 ‘알렌(시몬 엘리스)’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또 한번 스위니와 함께 그와 격렬하게 조우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알렌이 완전 범죄를 꿈꾸며 계획했던 덫이었고 게다가 오랫동안 연인 관계였던 동료 낸시(헤일리 앳웰)까지 눈앞에서 살해당한다. 알렌의 음모로 부정부패 혐의까지 뒤집어 쓴 레건은 스위니에서 퇴출되고, 스위니도 해체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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