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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 "더블: 달콤한 악몽"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9월 11일 09:02     발행일 2014년 09월 11일 목요일     제0면

한 여자를 사이에 둔 도플갱어 두 남자의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
“사랑하는 그녀 앞에 또 다른 내가 나타났다!”


소심하고 무기력한 ‘사이먼(제시 아이젠버그)’이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나타난 매력적인 분신 ‘제임스’로부터 자신의 인생과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는 미드나잇 키치 로맨스 "더블: 달콤한 악몽"이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고조시킨 데 이어 드디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삭막해 보이는 빌딩숲을 배경으로, 양 옆에 제시 아이젠버그와 미아 바시코브스카의 반쪽 얼굴로 이루어진 두 배우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눈빛의 미아 바시코브스카와 공허함이 가득 느껴지는 제시 아이젠버그의 눈빛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함께 팽팽한 긴장감마저 감돌게 한다. 이에 더해 “사랑하는 그녀 앞에 또 다른 내가 나타났다.”라는 카피는, 미아 바시코브스카를 사이에 둔 도플갱어 두 남자의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2014 상반기 최고의 아트버스터로 꼽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모노톤 버전 탄생"이라는 리뷰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찬란하게 재현된 악몽의 세계!”(Guardian),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의 모노톤 버전 탄생!”(Seattle Times), “대담하고, 얄미울 정도로 영리하다!”(Indiewire) 등 레트로풍 키치 미학과 독창적인 연출로 전 세계 평단을 매료시킨 작품 <더블: 달콤한 악몽>은 오는 9월 25일 국내 개봉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찬란하게 재현된 악몽의 세계!” (Guardian)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의 모노톤 버전 탄생!” (Seattle Times)

“스타일리시하고 에너제틱한 영화!” (Variety)

“대담하고, 얄미울 정도로 영리하다!” (Indiewire)

“숨이 멎을 만큼 독특한 아요데의 영상미
데이비드 린치와 테리 길리엄 팬들의 열광을 일으킬 것이다.” (New York Post)

"도스토예프스키적인 세계관, 데이비드 린치의 비주얼,
테리 길리엄적인 상상력의 합작품!"(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ABOUT MOVIE

제목 더블: 달콤한 악몽 (The Double)
장르 미스터리 멜로
각본/감독 리처드 아요데
주연 제시 아이젠버그, 미아 바시코브스카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러닝타임 93분
개봉 201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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