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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이상 속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 나의사랑 나의시니부"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9월 29일 14:15     발행일 2014년 09월 29일 월요일     제0면

조정석과 신민아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0월 8일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영 화 정 보
제 목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공/ 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
제 작 ㈜필름모멘텀
감 독 임찬상 <효자동 이발사>
주 연 조정석, 신민아
개 봉 2014년 10월 8일

시 놉 시 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정말 결혼하면 다 이래?!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하는데….
이 결혼, 과연 잘한 걸까?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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