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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이 만드는 위대한 하모니, "대니 콜린스"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5년 09월 10일 16:57     발행일 2015년 09월 10일 목요일     제0면

세계 최고 슈퍼스타와 알 파치노의 완벽한 싱크로율
존 레논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의 아름다운 선율!

영화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가 40년 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 뮤직 드라마. 전설의 뮤지션 존 레논과 전율의 배우 알 파치노의 세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하모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국내에서도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알 파치노는 전 세계적인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로 초대형 무대에서 실제 관객들과 호흡하며 공연을 펼쳐 전율이 느껴지는 연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 또한 [이매진], [러브], [뷰티풀 보이] 등 존 레논의 주옥 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10곡이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면서 관객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로 세대를 초월해 높은 지지와 신뢰를 안겨주는 알 파치노는 이번 영화 <대니 콜린스>에서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역을 맡았다. 화려한 무대와 일상에서 섹시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안겨주는 초절정 매력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줄 예정. 또한, <러브 어페어>의 아네트 베닝,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제니퍼 가너,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세계적인 베테랑 배우들이 최고의 연기 앙상블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국내 개봉과 함께 공개된 <대니 콜린스> 메인 포스터는 슈퍼스타의 등장에 열광하는 객석의 모습에서부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설레임을 증폭시킨다. 관객들의 환호를 온 몸으로 맞이하는 ‘대니 콜린스’의 뒷모습만으로 전설적인 슈퍼스타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공연 직전의 짜릿한 전율을 동시에 안겨주는 것. ‘존 레논’과 ‘알 파치노’의 세기의 만남을 통해 위대한 감동의 하모니를 전할 영화 <대니 콜린스>는 10월 1일, 국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정보
 제목: <대니 콜린스>(Danny Collins)
 출연: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 음악: 존 레논
 감독: 댄 포겔맨
 장르: 뮤직 드라마
 런닝타님 : 106분
 수입/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공동배급: ㈜지어소프트
 개봉: 10월 1일 예정
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9ers.ent


시놉시스

“그 편지를 좀 더 일찍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

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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