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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워킹 타이틀의 핫 트랙... "위아 유어 프렌즈"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5년 10월 01일 11:26     발행일 2015년 10월 01일 목요일     제0면

워킹 타이틀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어바웃 타임>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웰메이드 제작사로,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 영화에 강세를 보이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워킹 타이틀이 기존에 선보였던 작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작품은 워킹 타이틀이 작정하고 만든 심장의 BPM이 날뛰는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이다. 최고의 DJ를 꿈꾸는 ‘콜’(잭 에프론)이 자신이 꿈꾸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유명 DJ ‘제임스’(웨스 벤틀리)와 그의 여자친구 ‘소피’(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MTV 무비 어워드 최고 섹시 스타상을 수상하며 일약 섹시가이로 떠오른 잭 에프론과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단번에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 핫 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영화 주연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듣기만 해도 온몸이 들썩거리는 화끈한 EDM 음악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리얼 오감폭발 영화로 지금껏 워킹 타이틀이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새롭고 트렌디한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는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이와 함께 워킹 타이틀의 또 다른 영화 <에베레스트>는 9월 24일 개봉해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에베레스트>는 인간의 한계를 시험할 세상 가장 높은 곳, 에베레스트에 도전한 산악 대원들이 극한 상황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영화이다. 워킹 타이틀과 제작진은 대자연의 거대한 스케일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직접 IMAX 장비를 에베레스트와 알프스 산맥 등지로 이동시켜 촬영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관객들은 에베레스트의 장관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실제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관객들은 에베레스트를 직접 등반한 듯한 경험을 했다며 리얼한 재난 표현에 대해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제7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명품 제작사 워킹 타이틀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는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는 20대 청춘들의 꿈, 사랑, 도전을 신나는 EDM 음악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그려내 11월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SYNOPSIS

오늘 밤, 심장의 BPM이 날뛴다!

최고의 DJ를 꿈꾸며 자신만의 방식대로 클럽 공연을 하고 있는 '콜'은
어느 날, 잘나가는 DJ '제임스'와 그의 여자친구 '소피'를 만나게 된다.

‘콜’의 재능을 눈여겨본 '제임스'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그의 인생은 180도 화끈한 반전을 맞이하게 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소피’에게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감출 수 없어 괴로워한다.
설상가상 절친들과도 점차 멀어지게 되면서 ‘콜’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미친 듯이 즐겨라!
세상을 뜨겁게 달굴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정보
제 목 위아 유어 프렌즈
원 제 We are your friends
장 르 드라마, 로맨스 그리고 음악
감 독 맥스 조셉
출 연 잭 에프론,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수 입 ㈜시네마리퍼블릭
배 급 씨네그루㈜다우기술
러 닝 타 임 96분
개 봉 2015년 11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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