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유중탁 남자배구국가대표팀 코치 맏아

경기일보 webmaster@ekgib.com 노출승인 2000년 03월 09일 00:00     발행일 2000년 03월 09일 목요일     제0면




유중탁(40) 남자 배구국가대표팀 코치가 명지대 사령탑을 맡는다.



명지대는 8일 “최근 침체에 빠진 배구단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코칭스태프의 강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실력있고 경륜있는 유중탁 코치의 영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유 코치도 이같은 영입제의에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명지대는 유중탁 감독-강성수 코치 체제로 팀을 재정비, 올시즌 대학배구의 새로운 판도변화를 예고했다.



유 코치는 명지대 감독에 정식 취임할 경우 대표팀 코치직을 내놓고 소속팀에 전념할 예정이다.



/황선학기자 hwangpo@kgib.co.kr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