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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금요일 테러'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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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한 소년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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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시민들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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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현장 중 한 곳인 파리 11구 바타끌랑(Bataclan) 극장 주변으로 취재진들이 몰려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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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현장 중 한 곳인 파리 11구 바타끌랑(Bataclan) 극장을 찾은 한 여성이 생각에 잠겨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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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 등 유명 관광지가 모두 폐쇄됐다. 14일(현지 시간) 굳게 닫혀 있는 루브루 광장 안에서 경찰 병력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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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한 소년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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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시민들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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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시민들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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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헤퓌블리크(Republique) 광장에서 시민들이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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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여파로 에펠탑을 가기위해 평일에도 북적이던 지하철 트호카데호(Trocadeo)역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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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의 등이 꺼져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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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의 등이 꺼져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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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의 등이 꺼져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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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의 등이 꺼져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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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의 등이 꺼져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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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불이 꺼진 에펠탑 앞에서 한 교민이 주불한국대사관으로 부터 발송된 신변안전 주의당부 내용의 메세지를 읽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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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 등 유명 관광지가 모두 폐쇄됐다. 14일(현지 시간) 굳게 닫혀 있는 루브루 광장 안에서 경찰 병력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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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으로 에펠탑 등 유명 관광지가 모두 폐쇄됐다. 14일(현지 시간) 굳게 닫혀 있는 루브루 광장 안에서 경찰 병력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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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여파로 평소 늘 북적이던 파리 도심의 카페 야외 좌석이 치워져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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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 시간) IS(이슬람 국가)소속 대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 이른바 '파리 금요일 테러'사건의 여파로 평소 늘 북적이던 파리 도심의 카페 야외 좌석이 치워져 있다. 파리=프리랜서 이준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