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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연대' 촛불 밝히는 추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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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시민들이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파리와 연대''라고 적힌 대형 포스터 앞에 놓인 촛불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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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서 발생한 연쇄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의미에서 16일 파리의 에펠탑이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깔인 파란색, 흰색, 붉은색의 삼색조명을 비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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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연쇄 테러 이후인 16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무장 군인이 순찰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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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연쇄 테러 이후인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샹젤리제 거리에 시민과 관광객이 걷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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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소르본대학 밖 광장을 가득 메운 학생들이 최근 파리 연쇄 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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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소르본대학 밖 광장을 가득 메운 학생들이 최근 파리 연쇄 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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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파리 테러''를 애도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삼색조명을 비추는 파리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오른쪽은 제인 하틀리 주프랑스 미국대사. 케리 장관은 다음날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회동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