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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김동현 기자 ‘이달의 편집상’ 선정

송시연 기자 shn8691@hanmail.net 노출승인 2015년 12월 23일 20:47     발행일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제2면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경기일보 김동현 기자의 ‘차이나 밥상전쟁 차이나야 이긴다’(경제사회부문)를 제17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일자 15면에 실린 ‘차이나 밥상전쟁 차이나야 이긴다’는 감각적인 제목과 레이아웃으로 한국과 중국의 FTA 관계를 위트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합부문에는 경남신문 심강보 편집위원ㆍ김종민 기자의 ‘줄사표 출사표’, 문화ㆍ스포츠부문에선 중부일보 심미정 차장의 ‘버려진 채석장… 문화를 캐다’, 피처부문에선 헤럴드경제 박은혜 차장의 ‘毛落毛落… 그가 겨울철 히터 안켜는 이유’ 등 4편이 선정됐다. 제171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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