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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속 푸틴 큰딸은 '호화생활' 의대생…사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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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로 추정되는 여성(가운데)가 2010년 6월 이탈리아 휴가 도중 친구 2명과 찍은 사진.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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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로 추정되는 여성(가운데)이 2011년 모스크바에서 동료 의대생들과 찍은 사진.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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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로 추정되는 여성(왼쪽)이 2009년 일본 도쿄에서 일본 무용수업을 듣는 장면.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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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로 추정되는 여성(왼쪽)이 2008년 네덜란드의 한 축제에서 19세기 유럽 여성의 복장을 하고 찍은 사진.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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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요릿 파센의 사진.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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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 마리아(30)의 모습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마리아는 모스크바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의학도로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릿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잡지가 보도했다. 마리아가 친구들과 함께 지중해에서 타고다닌 것으로 알려진 고급 대형요트 ''아리아''호. 마리아는 이 요트를 타고 몬테카를로, 이탈리아, 스페인 등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뉴타임스 홈페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