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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철환 변호사, 제53회 ‘법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조철오 기자 jco@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4월 25일 17:15     발행일 2016년 04월 26일 화요일     제0면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위철환 변호사가 25일 제53회 ‘법의 날’을 맞아 법무부가 개최한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위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국민의 법률서비스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고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김현웅 법무부장관, 김수남 검찰총장,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법조 분야 주요 기관장과 법조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위 변호사는 “사회구성원들의 약속인 ‘법’을 지키고 존중하는 것이 사회질서 유지는 물론,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을 이루는 기본”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진정한 법치국가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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