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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과천마라톤대회] 인터뷰 신계용 과천시장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5월 08일 16:50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월요일     제0면
▲ 신계용 과천시장

“관악산과 청계산이 연초록색으로 옷을 입은 신록의 계절 5월에 ‘2016 과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국 마라토너 여러분을 7만 과천시민을 대표해 환영합니다. 

올해는 가정의 달인 5월, 특히 부모님을 생각하는 어버이날에 마라톤 대회가 열려 더욱 뜻깊은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과천마라톤대회를 개최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마라톤대회 구간은 양재천과 관악산, 청계산 서울대공원 등 과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달리는 구간으로 가족단위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가족의 정을 나누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대다수 참가자들은 자신의 건강이나 기록 경신 등을 목표로 출전하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자신들이 세운 목표를 이루었길 바란다”고 덧붙었다. 특히, 신 시장은 “마라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고독한 스포츠이지만, 동료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서로 배려하는 여유가 돋보이는 스포츠다”라고 평했다.

이어 신 시장은 “과천시는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 과천국립과학관, 추사박물관, 온온사, 맛집 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며 “대회가 끝나면 가족과 함께 과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 시장은 “과천마라톤대회는 마라토너와 과천시가 함께 만들어 가는 대회”라며 “앞으로 과천마라톤대회가 전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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