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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에게 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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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던 쿠바 아바나의 술집 ''엘 플로리디타''에 있는 헤밍웨이 실물 크기 동상에 한 관광객이 입을 맞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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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남동쪽 산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의 저택 ''핑카 비히아''에서 바라본 아바나 도심 풍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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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남동쪽 산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의 저택 ''핑카 비히아'' 실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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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남동쪽 산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의 저택 ''핑카 비히아'' 실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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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쿠바에서 낚시를 할 때 탔던 배 ''필라르''(Pilar) 호. 그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외곽의 저택 ''핑카 비히아''에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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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던 쿠바 아바나 동쪽 어촌 코히마르의 식당 ''라 테라사'' 앞에 늘어선 관광버스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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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던 쿠바 아바나 동쪽 어촌 코히마르의 식당 ''라 테라사'' 벽에 걸린 헤밍웨이의 사진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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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낚시를 즐겼던 쿠바 아바나 동쪽 어촌 코히마르에 있는 헤밍웨이 흉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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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던 쿠바 아바나의 술집 ''엘 플로리디타''에 있는 헤밍웨이 실물 크기 동상. 테이블에 헤밍웨이가 즐겼던 칵테일 다이키리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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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나 인기를 끄는 쿠바 아바나의 술집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에서 바텐더가 칵테일 모히토를 만들어 내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 술집의 원래 주인 앙헬 마르티네스는 2012년 언론 인터뷰에서 "헤밍웨이는 이 집의 단골이었던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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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나 인기를 끄는 쿠바 아바나의 술집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 그러나 이 술집의 원래 주인 앙헬 마르티네스는 2012년 언론 인터뷰에서 "헤밍웨이는 이 집의 단골이었던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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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32년부터 1939년까지 머무른 쿠바 아바나의 암보스 문도스 호텔에서 내다본 아바나 시내 풍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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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32년부터 1939년까지 머무른 쿠바 아바나의 암보스 문도스 호텔이 개업할 때부터 있었던 수동식 철제 엘리베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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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드나들었던 쿠바 아바나의 술집 ''엘 플로리디타'' 간판. 스페인어로 적힌 ''다이키리의 요람''이라는 문구와 헤밍웨이의 서명이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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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남동쪽 산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의 저택 ''핑카 비히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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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40년부터 1960년까지 거주했던 쿠바 아바나 남동쪽 산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의 저택 ''핑카 비히아'' 실내.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