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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전인지, LPGA 킹스밀 챔피언십 3R 공동 2위로 우승에 ‘성큼’…선두와는 단 1타차 추격

허행윤 기자 heohy@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5월 22일 12:05     발행일 2016년 05월 22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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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소연 전인지, 연합뉴스
유소연 전인지.

유소연과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킹스밀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2위로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유소연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에서 펼쳐진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등을 묶어 2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전인지도 중간합계 9언더파로 바짝 뒤쫓고 있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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